어떻게 이렇게 잘 수 있지?=_=

자다가 은수양 발따귀 맞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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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팬으로 눈팅만 했었는데 은수 사진이 넘 귀여워서 댓글 안달수가 없네요^^ 근데 쁘리띠님이 딸인 은수에게 '양'이라는 호칭은 좀 그런거 같아요;;; 남이 은수를 은수양~하는 건 맞는 칭호인데 어머니가 자신의 딸을
    은수양 ~하면 남의 자식 부르는 느낌
    이 나는것 같아요;; 전 실제로 쁘리띠님이 따님을 남의 애기 이름부르듯 은수양~하는 글을 보면 고개가 갸우뚱;;그냥 편하게 은수라고 부르시는게 모녀관계에도 어울
    릴것 같아요. ^^

    2012.05.12 00:44
    • 쁘리띠님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

      은수양이라는 호칭이 좀 그런가요? >.<

      이때까지는 별다른 생각이 없었는데.. 말씀해주셔서
      이번 기회에 왜 '양'자를 붙였나.. 곰곰이 생각해봤더니
      존중해주고 싶은 마음 때문이었던 것 같네요.

      은수보다 은수양이라고 하면...
      독립적인 존재라는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계속해서 쓰다보니 지금은너무 입에 붙어서
      고유명사처럼 느껴져요~...-.-;;

      2012.05.13 00: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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