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정리를 하다...

설날 아침의 오누이


둘이 함께 노는 것은 아니지만
같은 공간에서 각자 알아서 노는게 재밌다. ㅋ

은수양은 꼼지락 꼼지락


할머니 가계부에 그림 그리는 중


도현군과 은수양... 둘이 그냥 오누이하길..
난 둘째는 못 낳겠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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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소희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푹 빠져읽고갑니다
    좋은 엄마만나 여행많이하는은수
    나중에 정말 멋진 어른이 될꺼예요
    역마살엄마덕에 국내여행은 다해본우리아가들
    부러움 많이받는데
    은수 너무부럽네요 우리아가들
    우리친구해줘요
    우리둘째 24개월예요

    2012.02.09 15:47
  2. 이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둘째 낳음 또 틀려요.밤에 둘이 껴안고 좋다는데 흐뭇해요. 엄마가 포기해야 하는게 하나보단 더 많지만 그 배로 풍성?해지는 면도 있어요.남편이랑 둘이 둘 안나았으면 어쩐뻔 했나란 말 해요. 둘째가 딸이라서 더 그런가봐요.언니도 둘째 ㅋㅋ

    2012.02.09 16:32
  3. 샹글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요미 은수. 그때 썰매사진 넘 이뻐서 제 아이폰 배경화면이라는..ㅎㅎ

    2012.02.09 18:44
  4. 콩땅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리가 많이 자란거 같애요~양갈래로 묶어주니 참 어여쁜 숙녀 같네요~(개구쟁이 모습은 온데간데~)

    2012.05.26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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