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예전에 은수양 500일 기념으로 엄마가 떠 준 옷 사진을 올렸었지요.
[500일기념섹시화보집] 시스룩이란 이런 것!

그랬더니  '섹시화보집'으로 검색해서 제 사이트에 들어오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아마도 목적했던 사진과 달라 실망하셨겠지만...-.-;;
오늘은 은수양의 누드 사진을 올리는데... 어떤 분들이 낚이실까 걱정이네요. ㅋㅋ

오늘 아침의 은수양


어린이집 가기 전에 아침샤워 시키려고 옷을 벗겼는데
뽀로로 보느라 샤워하러 갈 생각이 없네요. -.-

그런데 자세가 너무 섹시해서 찍었어요. ㅋㅋ
 


아.. 정말 섹시하다. ㅋㅋ

배뽈록 사진도 있는데 노출 수위가 높아서(?)
삭제했어요. ㅋㅋ

섹시한 은수양이었습니다. ㅋㅋ

----------

은수양 책상이랑 미끄럼틀이 생겼어요.


의자는 지난 주에 마트갔다가 만원주고 샀고,
책상은 한샘책상 2만원대에 세일하길래 얼른..-.-

미끄럼틀은 어린이집에 다녀오다가 누가 버린거 주워왔어요.
요즘 미끄럼틀 타느라 뽀로로 자동차를 버렸네요. =_=

그나저나 방이 꽉 차 버려서... 걱정. -_-;

목만 내놓은 은수양 무서운 모습


하지만 이런 예쁜 사진도...>.<


손님오면 알집매트 위에 까는 샤기스타일 카페트.
평상시는 그냥 알집매트. -.- (은수양이 음식물 떨어뜨려서..-_-;)

지난 주에 놀러오신 고모할머니가 은수양이 사진엔 예쁘다고 말씀을...쿨럭..-,.-;
내가 예쁘게 찍는 건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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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1.12.09 18:08
  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1.12.09 18:19
  3. 오뉴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 캬. 정말 최고섹시포즈네요 어디서 이걸 배웠는지...? ㅋㅋ
    마지막 배뽈록 사진도 예술~~~

    2011.12.09 19:08 신고
  4.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1.12.10 00:35
  5. 푸름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만 내놓은 은수양' 깜짝요!! 우왕~ 무서워~~~ > , . <;;;

    2011.12.10 16:50 신고
  6.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1.12.10 22:32
  7. 이혜선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정말 섹쉬한데...ㅋㅋ
    울 집도 미끄럼틀이랑 책상, 지붕차 한대 놓으면 거실이 꽉찬다는...ㅡ.ㅡ;

    2011.12.11 11:51 신고
  8. 원이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260일 돼는 여자아이 엄마입니다.
    은수를 보니 우리아이랑 비슷하네요~
    지금 260일 인데 우리아이 10.5kg정도 나가네요
    팔~다리 은수하고 똑같아요~~
    은수를 보니~우리 아이 미래를 보는것 같아~볼때마다 흐뭇하고~마음이 설례기도 합니다~

    2011.12.14 10: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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