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의 산토리니

소소한 일상/쁘리띠의 수다 2011. 4. 19. 23:06 Posted by 쁘리띠님

길을 걷다 깜짝! +.+

앗! 산토리니다. +.+


그러나 이곳은 홍대입니다. -.-


그래도 갑자기 제가 걷던 길이
그리스의 산토리니인 줄 알았어요. :)
.
.
.

진짜 산토리니가 보고 싶다면....
그리스로... :)

<그리스, 산토리니의 이아>


ps : 그리스 음식이 급 땡기는데.... 그리스식 샐러드가 제대로 나오는 곳 어디 없나요? +.+
신선한 야채와 염소젖으로 만든 치즈가 올려져 있고... 신선한 올리브 오일을 듬뿍! 뿌려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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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감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나 여기 가봤어요
    사실 난 그리스를 온리 터키 가는 길목에 역에 잠깐 스쳤던거라 (배타고 기차타고 가는 와중에) 뭘 먹은기억이
    없어서 여기가 그리스의 맛인지 아닌지 알수는 없지만(맛은 그럭저럭)
    양은 심히 부족하더이다....친구랑 나와서 또 딴거 사먹은듯 ㅋㅋㅋ

    2011.04.20 00:16
    • 쁘리띠님  수정/삭제

      양이 적구나...ㅠㅠ
      그래도 맛만 있다면... 그리스식 샐러드는..
      그리스에는 치즈를 두부처럼 썰어서 올려주는데
      우리나라의 그리스 식당은 가루로 만들어
      뿌려주거나 조금만 주더라구. ㅠㅠ

      2011.04.28 22: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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