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은수양은 평상시처럼 9시나 9시 반쯤 안자고
잘 듯~말 듯~하면서 놀며 버티다 10시 반에 자서 바쁜 엄마를 초조하게 만들었네요. -_-

그러곤 이러고 잤어요.


튼실한 허벅지.... (발목 부분 접힌게 하이라이트! -.- 무슨 종잇장도 아니고...하하)


메리즈 팬티 기저귀는 잠 잘 때만 쓰는데... (비싸서..=_=)
입히기도 편하고 예전처럼 오줌도 안새서 좋은 것 같아요.

종종 자다가 오줌이 새서 윗도리까지 젖어서 비몽사몽 옷 갈아입히고 그랬는데...
며칠 써봤는데... 얘는 그럴 일이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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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처음으로 한 손가락만 잡고 걸었어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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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멜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엉거주춤 앉아 있는 은수양 표정이
    ㅋㅋ 넘 귀여워요~~

    2011.03.16 12:38
  2. 사랑한다 늘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수양 돌 때는 뛰어다니며 돌떡 나눠줄 기세네요.
    은수양 넘 예뻐요! 튼튼해서 더 이뻐요!

    2011.03.16 13:33
  3. 이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대단한데... 돌도 안됏는데 몸무게가 좀 나가는 애들은 좀 늦게 걷는다는데 은수 짱이다.
    예진이는 쇼파 잡고 옆으로 옆으로중 ^^~

    2011.03.16 15:44
  4. wonnie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뻐...

    은수도 두상 예쁘겠어요.
    엎어서 재우는 아이들이 두상이 확실히...

    진짜 은수도 돌떡 돌리겠네요^^

    2011.03.17 09:51
  5. 크라피카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은수야 오빠야~ (아 아니,, 이제 삼촌? 아저씨 인가요....ㅋㅋㅋ)

    2011.03.18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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