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저귀가 비싸서...-_-; 비싼 기저귀의 활용도가 또 있지않을까 고민했는데...
갑자기 드래곤볼의 변태 할아버지가 생각났어요.

이름이 무천도사였던가...?


여자 팬티를 머리에 쓰고 코피흘리는 할아버지였는데...=_=
은수양에게 기저귀팬티를 씌워보니... 완전 머리보호대가 따로 없네요.

푹신푹신하고... 넘어져도 안전할 것 같은...
머리보호대 예전에 토이저러스에서 봤는데 7만원인가.. 꽤 비쌌는데
앞으로 기저귀를 씌워 놓을까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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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랑한다 늘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크크! 역시 귀요미 은수!
    킨텍스 유아용품박람회 갔을 때 오리궁데이 힙시트 회사에서
    머리보호대 15,000원에 팔덴데 그 게 싼 거였군요.
    근데 토이저러스 건 더 좋은건가? 갸우뚱?

    2011.03.15 13:23
  2. 마멜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수양 넘 귀엽네요~~ㅋㅋ

    2011.03.15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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