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베이비페어에서 45,000원 하더라구요. 원래는 8만원 정도.
여행다닐 때 좋을 것 같아 사고싶었는데 가격때문에 엄두를 못냈었어요.
가격도 시중가보다 저렴하고 신랑이 적극적으로 사자고 해서 사왔네요~

은수양 목욕시키면서 테스트~!


전에 썼던 국민욕조는 부피가 크고 잡고 자꾸 일어서서...
그 다음으로는 코스트코에서 빨래바구니를 이용했는데... 괜찮긴했는데.. 가끔 엉덩이에서 미끄덩하더라구요.
얘는... 일단 부피가 작고 물도 잘빠지고... 높이가 낮아서 그런가 잡고 안일어나는게 신기했어요.

2:8 가리마의 은수양..-,.-


크기는 은수양이 13kg이니 참고하세요.
처음엔 작지않을까 걱정했는데... 높이나 폭, 그리고 길이가 안정적으로 잘 맞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다 쓴 후에는 뒤집어서 물기를 바짝 말린 후, 이렇게 접어놓으면 땡.


부피가 작아 집에서 쓰기도... 또 여행가서 쓰기도 편한 것 같아요. (저희의 주목적!)
단점은... 물이 좀 빨리 식는 것 같아요. 뭐... 다른 욕조들도 물이 빨리 식기는 마찬가지여서...흠흠.

여튼.. 아기욕조 구입하시려는 분들, 참고하시길...
아참참.. 일단 이 용조 쓰려면 아기가 앉아있을 수 있어야하니.. 참고하세요! :)

이 욕조의 이름은 플랙시바스이고,
색상은 녹색, 파랑, 진홍색, 흰색, 투명 이렇게 있어요~

*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소식을 알고 싶다면  -> http://twitter.com/#!/prettynim 팔로윙하세요!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마멜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물용으로도 괜찮을것 같아요~~
    접어서 쓴다는게 넘 마음에 드네요^^

    2011.02.23 12:28
  2. 김혜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제로 봤을 때 작아보였는데 은수양 들어가네요 ㅋㅋ

    2011.02.23 13:25
  3. 꿈탱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웅 >.< 저 이제 39주 2일 이에요.. ^^ 순풍 낳을 수 있겠지요?? 아직까지는 너무 평온(?)하게 폭풍태동만 여전하네요. 얼렁 딸래미 태어나서 은수양 처럼 무럭무럭 이쁘게 키워서 들쳐메고 여기저기 여행다니고 싶어요. ^^
    지금은 그저 설레고 떨리고 또 걱정도 되고 하네요.. >.<

    2011.02.23 23:03
    • 쁘리띠님  수정/삭제

      숨쉬는 연습 꼭 하셔야해요!
      저 진통올 때 숨을 잘 못쉬어서 산소마스크도 썼었어요. =_=

      뭐였더라... 진통올 때 숨을 참고... 열까지 셋다가...
      후우~~~ 하고 내쉬랬던가... 그리고 언제 힘주는 타이밍이 있었는데... 그거 꼭 연습하고 가세요. 신랑이랑...

      전 그거 몰라서 애기 한시간 더 일찍낳고 점심먹을 거...
      점심시간 뒤에 낳아서 배고팠었다능..-_-;;

      2011.02.23 23:07 신고

카테고리

쁘리띠의 글 전체보기 (1413)
쁘리띠의 월요편지 (20)
공지 (2)
쁘리띠의 책과 이벤트 (48)
떠나볼까 정모&번개 (7)
제주도 생활 이야기 (40)
여행이야기 (462)
여행준비 (24)
여행가서 듣기좋은 노래 (5)
해외에서 만난 우리나라 (7)
다음엔 어딜갈까? (13)
소소한 일상 (781)
쁘리띠님's Blog is powered by Textcube.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NM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