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빠를 초대해 과메기로 2010년 마지막 저녁을 먹었습니다. :)


기름 잘잘~ 흐르는 두레생협에서 구입한 구룡포 과메기와


상추, 깻잎, 물미역, 쪽파, 풋고추, 그리고 김.


과메기를 쌈에 싸서 마늘 양껏 넣은 초장을 듬뿍 얹어 먹으니...
완전 맛나네요! +.+

20마리 든 팩을 샀는데 3명이서 배부르게 먹었네요. ㅎㅎ

겨울 과메기 한번 드셔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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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샹글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과메기 진짜 좋아하는데... ㅜ^ㅜ

    2011.01.01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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