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되었어요. :)

소소한 일상/은수는 지금! 2010. 5. 11. 19:36 Posted by 쁘리띠님

5월 9일 일요일, 12시 37분.
쁘리띠가 엄마가 되었습니다. :)
옆에서 제 손을 꼭 잡아주었던 깜장초컬릿은 아빠가 되었지요.

아가는 3.14kg, 양수터져서 병원간지 6시간만에 자연분만했고,
(노산에 초산인데... 이 정도면 매우 좋은 기록. =_=)
5월 13일, 출산예정일보다 조금 일찍 나왔습니다.

딸과 저 모두 건강합니다. :)
(그래도 둘째는 안낳을래요. -_-;)

2박 3일간의 병원입원을 마치고
오늘 산후조리원에 들어왔습니다.

뼈마디가 정상이 아닌 것 같아
괜찮아질 때까지 인터넷 사용은 잠시
쉬어야할 것 같네요.

여행글은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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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앤홍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테터 송년회 때 인사는 못 드렸지만... 임신을 하고 계셔서 기억에 남네요.

    2010.05.12 08:23
    • 쁘리띠님  수정/삭제

      아, 송년회때 오셨었군요. ^^

      그 때 배고파서 밥달라고 했던 기억이...ㅋㅋㅋ
      감사합니다. :)

      2010.05.18 16:13 신고
  3. 찌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저두 위에 분들처럼 애기 낳으러 가셨나보다 생각했어요..ㅎ

    2010.05.12 09:25
    • 쁘리띠님  수정/삭제

      ㅋㅋ 맞아요. 글을 좀 더 올리고 갔어야하는데..
      아가가 예정일보다 일찍 나오더라구요~

      2010.05.18 16:13 신고
  4. 우양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하게 순산하셔서 너무 다행이구요. 축하드려요. 당분간은 푹 쉬시고 회복하시는데 온 신경을~ 인터넷도 절대 마시구요~ 이제 딸과 함께하는 여행이 기다려지는 걸요. 벌써.

    2010.05.12 09:28
    • 쁘리띠님  수정/삭제

      아하하. 인터넷 하고 있는데..ㅋㅋ

      그런데 많이 안해요. ^^;
      푹 쉬고 열심히 업데이트 해야징..

      딸이랑 여행한 글 쓰면 너무 재밌을 것 같아요~ :)

      2010.05.18 16:14 신고
  5. 둥이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산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10.05.12 10:43 신고
  6. MastmanBAN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정말 축하드립니다. ^^
    그래도 키우시다 보면 너무 예뻐서 힘든거 기억 못하고 하나더 놓고 싶다는 생각이 드실거에요. ㅋㅋㅋ

    2010.05.12 11:05
  7. 바람처럼~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터게시판에서 보고 얼른 달려왔어요 ^^
    축하드립니다 ^^;;;

    2010.05.12 12:16
  8. 겨울독수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2002년도 배낭여행준비하면서 쁘리티님 홈페이지를 알게되었고. 지금도 가끔식 홈피구경하고 가는데요.
    경사가 났네요... 앞으로 좋은엄마되세요.

    2010.05.12 12:52
  9. Gregory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나도 딸만 하나 키우고 있는데 옛날 생각 나네요.

    2010.05.12 15:24
  10. 향란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 오랜만에 들어왔다가 아기 사진 보고 감동했어요. 정말 축하드려요.
    언닌 진짜 좋은 엄마 되실거예요. 조리 잘 하세요~

    2010.05.13 13:48
  11. 아르테미오 프란키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소중한 선물을 받으셨군요~
    가끔 불로그 들렸다 가는 팬이랍니다~

    2010.05.13 19:47
  12. 뿌뻬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간만에 접속했더니 이런 경사가 있었네요.

    2010.05.14 13:27
  13. frangko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저도 아기 돌보느라 정신이 없다가 잠시 짬을 내서 들어왔는데 경사스런 소식을 듣게 되었네요.. 이쁘게 잘 키우시구요...저희는 아들 쌍둥이 인데....혹시 사돈 맺을 생각은...^^;;

    2010.05.14 17:06
    • 쁘리띠님  수정/삭제

      저희 시어머니에게 말씀드렸더니...
      너무 좋아하시네요. ㅋㅋㅋㅋㅋ

      언제 아기데리고 벙개한번해요! >.<

      2010.05.18 16:17 신고
  14. 요호님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고생하셨네요... 이제 여행은???

    2010.05.14 17:22
  15. 조희주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언니 축하받으실 일이 생기셨군요...!
    축하드립니다^^

    2010.05.15 11:23
  16. 여행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2010.05.15 13:59
  17. una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하루빨리 몸 낳아지시길 바랄께요.^^

    2010.05.17 00:47
    • 쁘리띠님  수정/삭제

      일주일지나니 엉덩이 부분이 앉을만하네요. ㅋㅋ
      한달쯤지나면 뛰어다니려나~ 생각하고 있어요. ^^

      2010.05.18 16:19 신고
  18. SUNNY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왔는데 기쁜소식이네요 ^^
    쁘리띠 언니의 2세가 건강하길 기도해요~!!

    2010.05.17 09:51
  19.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0.05.17 22:32
  20. 오랫만에  수정/삭제  댓글쓰기

    왁 너무 이쁩니다 축하드려요^^!!

    2010.05.17 23:09
  21. 제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2년이래로 자주 들러보는 숨은 회원입니다.:)
    오랜만에 찾아왔는데 아기가 태어났네요! 이런 경사가^ㅇ^
    아기가 너무 예뻐요. 정말 축하드려요!
    아기가 자라나면 모녀가 함께 세계여행 하시겠네요.ㅋㅋ
    부러워요! 축하드립니다:)

    2010.07.03 01:57
    • 쁘리띠님  수정/삭제

      감사합니당~ :)

      저는 딸과함께 여행하는 게 꿈 중 하나여서
      소원성취했지요~ ^^

      세계여행까지는 모르겠어요.
      돈이 많이 들어서...=_=

      2010.07.03 21: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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