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 니스의 바다

여행이야기/사진이야기 2010. 3. 16. 12:45 Posted by 쁘리띠님
<프랑스, 니스>
 
남들이 다 아름답다 말해도
내겐 전혀 아름답지 않았던 니스의 바다.
 
먹구름이 몰려오자
아름다운 니스의 바다가 진면목을 드러냈다.
 
 
아니, 내 가슴에 시리도록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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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cidhun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같은 곳이네요. 예전에 여행할 때 일정상의 편의를 위해 생략한곳인데...
    바닷가에 하루종일 앉아만 있어도 좋겠어요.

    2010.03.16 19:25
    • 쁘리띠님  수정/삭제

      저는 이 때 이후부터 니스가 좋아졌어요~ :)
      보통은 관광객들이 바글바글해서 번잡하더라구요~

      2010.03.16 23:02 신고
  2. 패딩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니스가 좋았어요.. 예정보다 반나절(?)이나 더 있다 갔습니다.^^

    2010.03.17 00:43
  3. 묵쓰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갈밭의 해변부터 독특했던 기억이 나네요~
    산위에서 내려다본 니스의 바다는,
    배낭여행으로 지친 저의 가슴을 탁 트이게 만들어 주었던 기억이 새록새록나네요~^^

    2010.03.30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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