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욜날 바게트를 샀는데 저 말고는 아무도 안먹어서...-_-;;

그 바게트 하나를 3등분해서 3일 동안 아침으로 먹었네요.

 

첫 날 바게트는 그냥 잘라서 먹을만 하지만...

둘째날 부터는... 완전 딱딱해져서 먹을 수가 없죠.

 

그럴땐... 바게트 토스트를 해드시면 돼요. 딱딱이... 바삭함으로 변신하면

먹을 수 있게 되니까요~ -.-


바게트 토스트 아침식사

 
바게트 토스트에 버터, 잼... 그리고...

요즘 빠져있는 전자동 커피머신이 만들어내는 카푸치노! >.< 꺄아~


카푸치노 예술이죵? >.<


우유거품 만들어낸 다음에...

아메리카노 한 잔 내리고, 에스프레소 한 잔 내리면

위에처럼 돼요~

 

일부러 저 그라데이션 보고 싶어서

며칠 전에 유리 머그컵도 사왔다능. ㅋ

 

다시 바게트 얘기로 돌아와... 파리서는 아침에 바게트를 사와서 신선한 상태에서 먹는데...

스페인에서는 토스트한 바게트로 아침을 먹는 차이가 있네요.

스페인에서는 전날 남은 바게트로 아침을 먹는게 아닐까 잠깐 생각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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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J  수정/삭제  댓글쓰기

    put the rest of bread in the freezer, than defrost it right before you eat. It will be better. It's not ganna fresh and soft like "just out of oven" but better than eating STICK!

    2012.11.14 19:05
    • 쁘리띠님  수정/삭제

      맞아요~ 냉동실에 넣어야하는데... 넣었다가 빼서...
      먹을 때 녹이는 과정이 귀찮아서 그냥 먹었어요..ㅠㅠ

      2012.11.17 04:06 신고
  2. 아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캭 전자동 머신. 부럽습니다. 전 네스프레소 + 우유 거품기 조합인데 일욜말고는 귀찮아서 네스프레소만 마시게 된다는.

    2012.11.15 14:00
    • 쁘리띠님  수정/삭제

      맞아요, 따로따로 하면 귀찮아서 안먹게 돼요~
      뭐.. 전자동도..우유통에 호스를 꽂아야 하는.. (나중에 세척도 해야하는) 그냥 커피먹는 것 보다는 조금 귀찮아요. 그래도 카푸치노 만든 보람이~~!! :)

      2012.11.17 04: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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