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is 쁘리띠? +.+

공지사항



음....내 홈페이지에 들어오는 사람들이 "넌 도대체 누구냐?"고
물어본다면 난 어떻게 대답해야하지? -_-;

난 74년에 태어났고, 폰팅으루 만난 엄마와 아빠사이에 태어났으며
철저한 바른생활 걸인 언니와 순딩 남동생사이에 끼여 헤맨다고 하면
호적신고 하는거라 재미없어 하겠지...-_-;

과천 서울대공원을 짓고 있을 무렵,
집에서 키우던 닭 두 마리와 놀다오던 길. :)
엄마, 남동생, 언니 그리고 오른쪽이 나.


허걱...역시 걱정의 남발.

괜히 쓸데없는 곳을 만들어서...
들어오는 사람 Back 누르게 하면...앙앙...ㅠㅠ

겁먹지 말아야지! 흠흠

난, 사람들을 만나는게 좋아. :)
통신오프에 첨 나갔을 때의 그 흥미진진한 느낌..

뽀할할. 사람들이 사는건 참으로 재밌어.
사는 모습을 보는것도 재밌어.

피부색깔 다르고, 언어 다르고, 사는 곳 다른 사람들 만나는 것도
당연히 좋아하지...그래서 여행이 좋아.
첨 만난 사람들과 사는 얘기를 하는 건 정말 신나는 일이야.

어떻게 사는지, 어떤 기쁨과 슬픔이 있는지, 고민이 뭔지..

사람을 만나는 것,
그건 여행의 즐거움..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과 만나는 것도 말야..:)

1999.3.17 pretty 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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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글은 제가 1999년에 홈페이지를 처음 만들면서 쓴 글입니다. :)
다시 읽어봐도 여행에 대한 제 마음은 여전하니
고칠게 없네요. -.-

'통신오프'가 '정모'나 '번개'가 된 것 정도? :)

글에 나오진 않지만 11년이란 세월이 흘러,
언니와 남동생은 결혼해서 모두 아이가 하나씩 생겼고,
저도 역시 뱃속에 아가를 품고 있다는 것...?  :)

제 사이트에 오신 분들이 가장 궁금해야하는 질문이 있다면
바로 왜 닉네임이 '쁘리띠'일까 입니다. =_=

중년이 된 지금, 앞으로의 미래를 생각하면
저도 왜 닉네임이 그리 되어 이 고생일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ㅠㅠ

그 답은 아래를 읽어주세요~

[얼마나 이뿌길래 '쁘리띠'예요? -_-]

    아아아아....이넘의 '쁘리띠님'땜에 사실, 저도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답니다. -_-;
    정말 이 이름갖게된 뒤로 한 천번(거짓말 조금 보태)은 말한 것 같아요.
    게다가 얘기가 좀 길기도 해서 벌써부터 한숨이 나온답니다. -_-
    요약하면, 제가 예쁘거나 또는 공주병이라서 쁘리띠가 된게 아니라는 것. -,.-;;;

    자자, 기니까 숨 한번 쉬고 들어주세요. 이야기의 시작은 펜팔부터랍니다.

    제가 고딩 때 이탈리아 여자애랑 펜팔을 했었는데요,
    편지를 쓰다보면 편지 끝에 '진실한, 친애하는 모모가..'(sincerely yours)라고 하잖아요.
    그런데, 그 말이 고딩인 제게는 너무 고리타분하게 보여서 'from pretty chung'이라고 쓰게 되었어요.
    그래서 '귀여운 정(은이)'을 쓰게 된거죠.
    (Pretty가 '귀여운'이란 의미도 있잖아요~ 절대 '예쁜'이란 의미로 쓴게 아니에요. -_-;)

    그러다 시간이 흘러 대학생 때 나우누리에서 통신생활을 시작했는데,
    글을 쓰는게 왠지 편지 같은 느낌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글쓰고 맨끝이 허전해서 예전처럼 'pretty chung'을 쓰게 되어요.

    당시 나우누리는 학교에서 단체로 가입해서 tq314013이라는 어려운 아이디를 사용했었는데,  
    한글아이드로 바꾸고 싶어서 상금까지는 아니더라도 밥+영화를 건 공모를 하게 되었지요.

    많은 분들이 응모를 해주셔서 그 때 한 100개정도 나왔었는데,
    고심끝에 아이디를 선택했더니 글쎄 사용하는 사람이 있는거예요..-_-;
    그래서, 발표시간은 얼마남지 않았고 해서 그나마 적당한 걸 고른게 '쁘리띠정'이었어요.
    (글 끝에 'pretty chung'이라고 쓴 덕택에 사람들이 대부분 '프리티정'이라고 많이들 얘기했었거든요.)

    이 닉을 만들어준 친구는 작은이.
    지금은 유명한 파워블로거. :)

    그러다, '쁘리띠정'이 좀 기니까 사람들이 '쁘리띠'라고 부르게 되고,
    또 통신에서는 '님'자를 붙이니까 '쁘리띠님'이 되어 버린 거랍니다. 헥헥..--;;;

    그러니, 저보고 아이디 왜 그러냐고 묻지마시고,
    그냥 *고유명사*려니...하고 생각해 주세요. 제발이요..ㅠ_ㅠ

    ---------------

    아래는 셀프 인터뷰 입니다. ^^

    저에 대한 조금 더 자세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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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소개]
    이   름 : 박정은('쁘리띠'라고 불리우죠..^^;)
    나   이 : 74년 어흥어흥~ 호랑이띠
    별자리 : 감성과 이성의 조화, 쌍동이좌
    직   업 : 떠나볼까 사이트 운영~
    홈페이지 주소 : http://www.prettynim.com (쁘리띠님.컴)
    이메일 : chungeuni@naver.com

    사진설명 :
    아르헨티나의 보까(Boca)지구. 이곳은 유명한 춤,
    땅고(Tango, 현지발음은 탱고가 아니라 땅고에요)의 발상지랍니다. 이곳에 가면, 색색깔 예쁜 집들과 길거리 곳곳에서 땅고춤을 추는(물론, 관광객들로부터 돈을 받을 목적으로...ㅎㅎ) 사람들을 만날 수 있고, 땅고 음악에 흠뻑~ 취할 수 있지요. 사진은 이곳의 한 벽화앞에서 찍은 건데 정말 사람처럼 리얼해요~ :) 
    --------------------------------------------------------------------------------

    1. On-line 상의 이름이 있으면 이름과 이름을 갖게된 경로를,
       없다면 만들고 싶은 이름과 이유를 말씀해 주세요. ^^;
       쁘리띠님, 제가 이 닉을 갖게된 이야기는 위에 소개해 드렸어요. =_=

    2. 다녀온 여행지는 어디어디? (ABC순)
       서유럽 : 오스트리아, 벨기에, 프랑스, 독일, 그리스, 이탈리아, 리히텐슈타인, 룩셈부르크, 모나코, 
                   네덜란드, 포르투갈, 스페인, 스위스, 영국, 바티칸시티 (15개국)
       북유럽 : 덴마크, 핀란드, 노르웨이, 스웨덴 (4개국)
       동유럽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불가리아, 크로아티아, 체코, 에스토니아, 헝가리, 폴란드,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 (10개국)
       아시아 : 캄보디아,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일본, 라오스,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방글라데시 (12개국) + 대한민국
       중동 : 이스라엘, 터키, 이란 (3개국)
       아프리카 : 이집트 (1개국)
       아메리카 : 미국, 멕시코, 벨리즈, 쿠바, 과테말라, 파나마, 아르헨티나, 볼리비아, 브라질, 칠레,
                      콜롬비아, 에콰도르, 파라과이, 페루 (14개국)   

       1994년~2010년 현재까지 총 59개국 여행
                

    3. 여행지 중에서 마치 전생에 그 나라에서 살았던 것처럼 편안하고 익숙했던 나라와 이유.
       이집트 - 덥고, 더럽고, 추근거리고, 사기꾼에 거짓말쟁이들...
       적응하는데 5일 정도 걸렸는데 한번은 정말 엉엉 울었어요..-_-; 하지만....5일이 지나고...
       이집트를 어느정도 알게되니...그만한 천국이 없는 것 같더군여..^^;
       마치 내가 옛날에 살았던 기억을 되찾은 것처럼 말이죠. 이집트 사람들 너무 좋아요...
       (그래도, 여성분들이 첫 여행지로 가려고 한다면 말립니다..-_-;) 나네아 차도...넘 맛있구요..^^

    4. 여행지 중에서 1년이상 살고 싶은 나라와 이유. 
       파리 - 처음으로 '개성'과 '자유'가 뭔지 느끼고 온 나라.
                (우리나라에서 쓰이는 '개성적'이라던가 '이기적'으로 쓰이는 '자유'와는 거리가 먼 개성과 자유)
                산다면 '자유'에 '평등'까지 흠뻑 느끼고 오고 싶어요..:-) 최고로 맛나는 바게트빵도~!
       뉴욕 - 뉴욕은 정말 매력적예요. 도시자체가 말이죠! 물가가 너무나 비싼게 흠이긴 하지만..ㅠ_ㅠ
                산다면 전세계의 친구들을 잔뜩 사귀고 싶어요!
       방콕 - 저렴한 물가에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는 곳. 전세계로 여행을 떠나는 최고의 지역이기도 하구요,
                 집에 인터넷과 에어컨만 갖춰진다면, 못할 건 아무것도 없죠. ㅎㅎ

    5. 꼭 가보고 싶은 나라와 이유.
       이란 - 이집트에서, 터키에서 만났던 무슬림들은 모두 이란을 동경해서...
                왜 사람들이 그렇게 동경하는지 너무 궁금해요. -> 다녀왔는데...실망했어요. -_-;;
       네팔 - 인도에서 만났던 네팔에 다녀온 사람들이 모두 네팔을 *천국*이라고 표현해서...

    6. 신혼여행으로 가고 싶은 곳과 이유는? (국내외 모두, 다녀왔다면 다녀온 곳을 써주세요..^^)
        괌이나 발리같은 동남아로 가고 싶었는데,
        신랑이 쿠바에 가보고 싶어해서 쿠바에 다녀왔습니당~

    7. 외국에서 Nice Korean을 만드는 나만의 노하우 공개 해주세요 !
       얼굴엔 언제나 웃음을 가득 !! :-)
       친구도 생기고, 때에 따라선 밥도 생기고, 차도 생기고, 없던 표도 생긴답니다..^^;

    8. 여행 중 만난던 가장 매력적인 이성에 대해 얘기해 주세요..^^; (외국인 환영..^^;)
       이탈리아에서 만났던 이름은 잊어버린 천사같이 생긴 한 남자예요!!
     
       펜팔친구를 만나러 이탈리아 피렌체 쪽에 갔었는데 친구네 가족은 헝가리로 바캉스를 떠난 상태.
       쁘리띠는 것두 모르구 시골마을 시끌벅적한 작은 바에서 한 바탕 손짓발짓 쇼를 하고
       넘넘 느끼하고 징그러운 이탈리아 아자씨 차를 얻어타고 겨우겨우 도착했는데 말이죠...헝헝...ㅠ_ㅠ

       앞집 사람들이 미안하다며 다시 기차역까지 데려다 주겠다고 하고 나선 애가 바로 그 아이였어요.
       너무나도!!! 잘생겨서 그 당시의 낭패한 상황이고 뭐고 전혀 문제가 안되었었죠. *-,.-*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고 머리가 아득해지면서....시간은 멈춰 버리고, 아무소리도 들리지 않고,
       걔 눈에 점점 빠져드는데...첫눈에 반한다는게 이런 느낌이구나 했었답니다. *-.-*

       빵집에서 일하는 친구였는데, 빵이랑 피자랑 봉지에 싸주면서 기차역까지 차로 델다 줬어요.
       결정적으로 마지막에....이탈리아의 인사~ 끌어안고 양볼에 쪽쪽~소리내며 인사하는 거..
       (하핫, 전 그냥 악수나 한번 하려고 했는데...--;;; ) 넘 좋아서 기차에 탄 내내 히죽거렸져...-_-;;

       아이고...ㅠ_ㅠ....5년이나 지났는데...아직도 그 애 생각을 하면 심장이 벌렁벌렁....
       그 친구는 더 멋있어지지 않았을까요? 어떻게 살고 있을까요? 정말정말 궁금하네요... :)
       아마, 그렇게 잘생긴 애...다시는 못볼 것 같아요...ㅠ_ㅠ 사진이나 찍어둘 것을...헝..헝...

    9. 여행 중 만난던 가장 밥맛 떨어지는 이성에 대해 얘기해 주세요...^^;;
        이름도 모르는 느끼하게 생긴 이탈리아 남자, 게스트하우스 바에 앉아 있는데...
        제게 말을 걸면서 제 머리카락이 실크같다며 만지작 거리는 거예요. -_-
        (서양인들은 동양인 생머리의 머릿결이 정말 좋다고 생각해요.) 여튼, 소름이 쫙 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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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볼까는 제가 생의 두번째 여행, 1998년 3개월 간의 이집트/이스라엘/터키 여행 후에 만든 사이트입니다. :)

만든 이유는 똑같은 이야기를 너무 많이해서 친구들에게 사이트를 통해 보라고...=_=
또 한가지는 낯선 이들에게도 여행의 즐거움을 알려주고 싶었기 때문이죠. :)

그때는 '쁘리띠의 배낭여행 웹진, 떠나볼까'가
'배낭여행 커뮤니티, 떠나볼까'가 되고,
지금은 '쁘리띠의 여행플래닛, 떠나볼까' 로 변화되었습니다. :)

그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아요~

 

1. 최초 인트로 (99.3.17~)

 

2. 최초 메인 페이지 (99.3.17~)


 
3. 2th 메인 페이지 (99.9.19~)


4.  2th 인트로 (~2001.1.21)


5. 3th 메인 페이지(~2001.1.21)


6. 4th 메인페이지 (~2002.2.14)


7. 5th 메인페이지 (~2007.1.14)


8. 6th 메인페이지
(2007.1.15~2009.11.29)


* 떠나볼까 사이트와 함께 *
운영하던 떠나볼까 블로그  
(2008.7.9~2009.11.28)


9. 떠나볼까 티스토리로 이전
(2009.11.29~)















































































































































































 


[1999년]

1.
99 . 3 . 17 : 쁘리띠의 *떠나볼까* 탄생일
2. 3.22 : 야후! 코리아 오늘의 추천사이트
3. 3월 말 : 부산일보에 추천사이트로 소개
4. 3월 31일 : 동아일보에 금주의 추천사이트로 소개
5. 5월 초 : 푸른기획 베스트 홈페이지 상
6. 6월 : 패션잡지 FARBE 소개
7. 6월 : 웹빌리지 *뛰어오름상*
8. 7월 12일 : 대구 격주간 스트리트 페이퍼지 *뭉치*에 소개
9. 영진출판사 '2000년 대비판' 멀티미디어 홈페이지 쉽게 배우기'에 소개
   "프론트 페이지를 배우면 이렇게 이쁜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어요.."라고
   소개가 되어있더군요..^^;;; 뒤엔 추천 싸이트로도 등록되어 있네요.
   푸른기획에서 나온 책입니다..^^*
10.11월 3일 야후! 코리아 추천싸이트
    추천 사이트 > 추천 사이트 리뷰 > 주부생활 > 여행담
11. 99.12월1일: 삼성출판사 '여자들을 위한 인터넷 뷔페'에 소개
     59페이지를 보세엽..^^;;; 흙흙흙...사진이...ㅠ_ㅠ
     (HOW PC 서주연 기자님, 책보내주셔서 감사함다..^^* )

[2000년]
12. 1월: 웹빌리지  *아름드리상* 수상
      2000년 새해에 첫소식이 상소식이니 기분이 좋네요..^^***
      으뜸빛 상 수상때까지 계속 도전할검다..^^;;; 
13. 1월:  네띠앙 홈페이지 경진대회
     핫, 5등 했네요..^^;; 그래두 상은 기분이 좋아엽..^^*
14. 3월 3일 : 러블러플 - 내가 그곳에 가는 이유
      '쁘리띠의 이유같지 않은 이유'라는 제목으로 칼럼이 올라갔군여..^^;
15. 6월 018 웹진 마니아(Mania) 에서 인터뷰
     '떠나볼까 쁘리띠랑?' 이란 제목으루...실렸어엽..^^;
     사탕발림의 '박사'님, '이명석'님, 만나서 반가웠어요..^^*
      -> 지금은 018이 통합되어서 KTF로 바뀌었군요~
16. 6월 : 웹빌리지 *으뜸빛상*  
      
드뎌...웹빌리지에서 젤루 큰 상을 받았슴다...ㅠ_ㅠ
17. 6월 : 서울여대 소식지(18호) 인터뷰
     '80일간의 세계일주'라는 제목으로 실렸군요..^^
     ps: 서울여대 홍보실 송가영님, 소식지 잘 받았습니다..선물도요..^^***
18. 7월 4일 : 디지털 타임즈에서 인터뷰
     제목은 <톡톡! 네티즌> 배낭여행 홈페이지 운영자 박정은..^^
     ps: 저랑 동갑내기인 채윤정기자님, 만나서 반가웠어요.. :-)
19. 7월 : 박미영의 '인터넷 여행정보' <크라운 출판사>
     122페이지에 <여행작가.개인 홈페이지 사이트>파트
     첫 번째루 제 홈페이지가 나와있음다..^^ 10,000원짜리 책이군여..
     한가지 아쉬운 점은..-_-; 제목이....'떠나가 볼까'라는 거..-_-;
     제 홈페이지 이름은 *떠나볼까*인데...-_-;;
20. 12월 16일 : 대한항공 사외보 Sky News
      여행관련 글써서 돈받기는 처음이네요..^^;
      대한항공은 원고료가 빵빵하답니다..여러분도 많이 보내세요. ^^
      구은경 과장님께 원고 메일을 보내세요..^^** 주소는 여기!
21. 12월 20일 : 쎄씨 2001년 1월호
      쎄씨 405페이지에 '태국'에 관해 반페이지 정도 글이 나갔습니다. ^^*
      친절한 이미령 기자님께 감사..^^ 좋은 정보 있음 보내세요~
      (원고료에 쎄씨책에 화장품까지 주시는군요...히힛..*^^*)

[2001년]   
22. 2월 21일 : 한미르에서 오늘의 미르짱 에 선정..:-)
23. 5월 25일 : 여자인터넷 마이클럽닷컴
     마이클럽 여행 페이지에 "pretty와 나눈 여행의 잡.담.들"이란
     제목으로 인터뷰 했습니다..:-) 히죽~ :)  조유경 대리님!
     좋은 아이템 알려드림, 정말루 저 리포터로 보내주신다는
     약속! 잊지 마십셔!! ^^ (홍콩껀 하나 드렸어여~ -.-)
24. 6월 트레블 게릴라 회원 가입
     트레블 게릴라는 여행 전문가 모임입니다..^^
     배낭여행과 여행과 관련해 쟁쟁하신 분들이 많답니다..^^
25. 6월 19일부터 : 여자인터넷 마이클럽닷컴 여행기 연재중 
    
1탄> 프레드릭, 도대체 이건 어떻게 이해해야 하지? (2001년 6월 19일)
            여행중에 만나는 남자들에 대해
     2탄> 헝가리 민박집의 노란 아줌마 (2001년 7월)
            한국인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고 생각하는 외국인들
     특별> 쁘리띠의 유럽쇼핑하기(2001년 8월 7일)
     3탄> 헝가리 사람보다 더 헝가리 사람같은 *사헬* (9월)
     4탄> 여행을 좋아하는 외국인, 체코의 파벨 아저씨(9월)
     5탄> 여행을 준비하는 마이클럽 회원님들에게(9월) 
26. 8월 8일 : 드림위즈 추천! 여행정보
     쁘리띠님의 최신 유럽정보 1/2편이 올랐네요..;-)
27. 8월? : 인포메일 Top 매거진 여행/지역 부문 2위
     언제부터인가...Top 매거진 2위가 되었네요..^^;
28. 8월 22일 : 여성주의로 숨쉬는 마을 - 언니네 인터뷰
     *이 언니를 만나다* 배낭여행전문 웹진 운영자 박정은,
     이라는 코너에 인터뷰했습니다..:-)
29. 9월 10일 : 스트리트 페이퍼지 INPA 인터뷰
     10월에 나왔어요~ 인사동에서 만난 김선덕 기자님,
     저랑 대학 동문..^^;, 카메라 기자는 대학 후배..핫핫. 신기한 세상..^^
30. 9월 초 : AB ROAD 전문가 칼럼란에 쁘리띠가..
     내용은 쁘리띠의 배낭여행 시리즈
31. 12월 17일 : i 한국일보 디지털 라이프 추천! 베스트 싸이트
     배낭여행매니아들의 커뮤니티…지금도 여행중!이라는 제목으로
     나왔어여~ ^^  드뎌, 제 홈이 *커뮤니티*라는 말로..ㅠ_ㅠ   

[2002년]
32. 1월 : 디지털 말 187호 숨겨진 여행지를 찾아서,
      나의 추천싸이트에 올려져 있습니다..^^ (영광~영광~^^*)
      배지영 아마추어 마라토너님..그거 아세요?
      제가 대학생때 말지를 얼마나 꼼꼼히 읽구 좋아했었는지..^^
33. 4월 30일 : 경향신문 매거진 X, 배낭꾼 여성 셋‘좌충우돌’여행노트
     인터뷰를 진행하신 윤민용 기자님, 사진기자님..(성함을..^^;)
     만나서 반가왔습니다..^^ (사진기자님..포즈 넘 힘들었어요..ㅠ_ㅠ)
34. 5월 2일 : 엠파스 오늘의 추천 싸이트에 추천되었습니다..^^
35. 5월 13일 :  광주 MBC 'FM 모닝쇼-화제의 현장' 인터뷰
     박현주 작가님, 보내주신 녹음테입 잘 받았습니다..^^
36. 5월 31일 : 건국대학교 중원춘추 교지 인터뷰
     인터뷰를 진행하신 02학번 안현선님, 편집장님이신 한고규선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교지는 여행다녀와서 잘 받았어요~^^
37. 8월 5일 : 한미르 8월 6일 분야별 짱 [여행,레저스포츠]
     스팸메일로 분류되어 있어서 그냥 지울뻔 했네요..-.-;
     미르짱님, 수고하세요~ ^^
38. 8월 16일 : 뚜르드몽드 인터뷰(9월호)
     한보연 기자님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그런데..사진이..ㅠ_ㅠ 넘 피곤만빵으로 나왔어요..ㅠ_ㅠ
39. 10월 4일 : 랭키 category top 사이트
     "배낭여행정보 분야 2002년 10월 Rankey's Category Top으로
     인증되었음을 축하드립니다." 랍니다..ㅎㅎ
40. 11월 말 : 월간 조선 2002 년 한국의 100大 개인 홈페이지」
     "이번 개인 홈페이지 100개 중 10개의 개인 홈페이지가 2개 이상의
     포털사이트에서 동시에 추천을 받았다." 그 10개중 여행분야는
     제 홈페이지 하나..^^ 월간조선은 별루지만..--; 그래도...
     주요 포탈싸이트 5곳에서 추천받았다는데 의의를..^^

[2003년]
41. 1월 3일 : 패션잡지 키키 인터뷰
     홍대에 있는 동남아 분위기의 카페, 아쿠아에서
     인터뷰사진을 찍었는데요, 김태현 기자님 만나서 반가웠어요~ ^^
42. 2월 14일 : 캠퍼스 스타일  원고기고
     민경애 기자님에게 유럽쇼핑에 대한 원고 제안을 받았는데요,
     앞으로 6개월정도 글을 연재하게 됩니다. (~2003년 11월 종료)
     캠퍼스 스타일은 매월말 각 대학교에서 무료로 얻으실 수 있대요~
42. 3월 3일 : 소년 조선일보 원고기고 (~2003년 6월 27일 종료)
     우승봉 기자님에게서 아이들을 위한 원고요청을 받았는데요,
     앞으로 매주 화요일자 신문에 연재될 예정입니다.
     첫호 주소는 여기를 클릭하세요.
43. 3월호 엘르 '개성만점 개인홈피'란 제목으로..^^ 126페이지.
     제 홈페이지 정회원이신 바니바니님이 알려주셨어요.. 감사..^^*
44. 6월호 쎄씨 '?'란 제목으로..^^ 332페이지.
     설명회 기간 정신없이 바쁜 때 원고쓰느라 정말 힘들었답니다..-_-;
     김민희 기자님!! 근데, 책은 왜 안보내주세요? -_-;
     (책은 저보다 먼저 바니바니님이 보시고 알려주셨어요.. 감사..^^*)
45. "6월 'PC사랑' 별책부록 중 I Love Internet이 있는데, 여기에 6월에
     어울리는 웹사이트 100중 "여행을 떠나자 세계로~'섹션에 두 번째로
     나와있네요 ^^" <- 라고 정회원이신 흑기사님이 알려주셨어요..^^
46. 6월 17일 : 다음 메인페이지에
     '검색이야기 - *** | 유럽에서 키스하기 좋은 곳?' <- 이렇게여~
     클릭하면 6월 17일 픽업사이트로 소개되어 있어여~ ^^
     이뻐하는 후배~멍키퍼즐님이 제보해 주셨어요..-.-*
47. 11월 : 여행전문가를 위한 정보 매거진 트래블저널 11월호 p34
     웹진 '쁘리띠의 떠나볼까'의 주인공, 그녀의 당돌한 여행필살기
     너무 훌륭하게 글을 써주신 김선경기자님,
     이때까지 찍은 인터뷰사진중에서 가장 훌륭한 사진을 찍어주신 손형준님
     정말 감사드려요, 그리고 인터뷰 시간 너무 재밌었어요..^^

[2004년]
48. 1월 1일 현재 1등인 곳과 추천사이트~ ^^
     랭키닷컴 - 여행>배낭정보부분 1위
     작년 유럽간동안 순위가 많이 떨어졌었는데, 11월달부터 다시 1위~
     사이트 전체 순위로는 3,706위네요~
     인포메일 - Best magazine>여행,지역에서 별5개 1위~
     (우아, 인포메일에서 베스트 매거진에서 1위인 적은 처음~)
     네이버 추천사이트, 엠파스 2002 추천사이트, 한미르 미르짱 사이트,
     네이트 쿨사이트, 드림위즈 추천사이트이네요~ )
49. 1월 9일 : 동물원 인터뷰
     길위에서 만난 사람들 - 우격다짐 인터뷰, 여행하는 쁘리띠
     제목으로 인터뷰가 올라갔습니다.
     제 집에서, 그리고 동물원부부님의 집에서의 만찬..즐거웠습니다..^^*
50. 1월 30일 : 패션잡지 키키 인터뷰
     인천역의 차이나타운에서 인터뷰 했습니다~  
     전날 술 엄청 드시고 오셨던 사진기자님과 이미정기자님..ㅎㅎ
     반가왔어요~ ^^
51. 3월 2일 : 고려대학교 교육방송국(KUBS) 인터뷰
     오랫만에 대학교를 가봤습니다~
     아~ 옛날에 미팅했을때가 생각나더군요..ㅎㅎ
     저랑 딱 10년차이인 03학번, 방송국 75기 PD 박재주님,
     아나운서 이준하님 만나서 반가웠어요~ ^^
     젊음, 세계를 가다 [2004.03.11] 일 방송됐어요~ :)
52. 3월 14일 : 대한항공 사외보 Sky News
      이번엔 땜빵으로..^^;; 원고 썼습니당~ 제목은 치한물리치기입니다.
      대한항공은 원고료가 빵빵하답니다..
      구은경 과장님께 원고 메일을 보내세요..^^** 주소는 여기! 
53. 3월 27일 : 제 2회 2004 국제 교류 박람회
      에서 '여행중독증'이란 주제로 강연을 했답니다..^^
      이날 *떠나볼까* 부스도 생겼었는데요, 강연도 하고 여러 행사도 보고
      즐거웠답니다..:-) 박태진 팀장님, 정말 수고하셨어요..^^
54. 5월 25일 : 일간스포츠 인터뷰
      종각역에서 인터뷰 했습니다. ^^ 학생기자들을 만나서 신선했습니다~!
      우승호님도 너무 잘생기고, 토끼닮은 사진기자님도 반가웠어요~^^
55. 6월 16일 : AB Road 인터뷰
      종로3가 질시루에서 인터뷰 했습니다. :-)
      "쁘리띠, 북유럽에 '필'꽂히다."라는 제목으로 나왔습니다.
      7월호 p.22~25에 걸쳐 소개되어 있구요,
      2004 떠나볼까 책자사진과 함께 나왔습니다. :)
      이정화님 만나서 반가웠어요. ^^
56. 10월 29일~ : 충주 MBC 김희진의 '정오의 희망곡'에서
      매주 화요일 '쁘리띠의 지구마을 산책'이란 코너에 나옵니다.
      20분씩 방송될 예정이구요, 26일날 녹음하러 갔었는데 재밌었어요. ^^
      목소리 좋으신~(넘 당연한가..-.-;) 김희진 DJ님 만나서 반가웠어요. ^^
57. 11월 4일~ : 서울 MBC FM 김완태의 '세상을 여는 아침' 에서
      매주 목요일 6시 20~30분경에 쁘리띠 목소리가 나옵니다~
      15분 정도 방송될 꺼구요, 물론 생방송 아닙니다..-.- (못일어나요~)
58. 11월 4일 : 잘난25세 똑똑한 쇼핑잡지 'SURE' 인터뷰
      222p '너 자신을 브랜딩하라'
      자신의 이름 석 자만으로 이미 자신의 분야에선 하나의 브랜드가 된
      사람들의 성공 노하우 편에 인터뷰 했습니다. 인터뷰를 하는 내내
      제가 이 인터뷰에 적절한 대상인가 하는 생각을...--;
      애니웨이, 박공주 기자님 만나서 반가웠어요.
      여행을 별로 안좋아하신다는데 생각이 바뀔날이 오기를..-.-
59. 11월 21일 : 이화TV인터뷰
      떠나볼까 아지트에서 인터뷰 했습니다. ^^ (아지트 첫 인터뷰~)
      김지원님 그리고 또 한분, 만나서 반가웠어요. ^^
      가까운데 자주 놀러오세요. :)
60. 11월 21일 : 부천여고 교지 인터뷰
      떠나볼까 아지트에서 한 두 번째 인터뷰..ㅎㅎ
      이화TV인터뷰하자마자 곧바로 오셨지요~
      남혜인외 3명의 여고생들~ 만나서 반가웠어요. 너무 귀여웠어요. 힛.
61. 12월 18일 : 월간 fain 인터뷰
      이날은 떠나볼까 세계의상파티 날이었지요~ :)
      오셔서 여러 가지 사진도 찍으시고, 인터뷰도 했습니다.
      윤신철기자님과 사진기자님 만나서 반가왔어요..^^

[2005년]
62. 1월 5일 : 트렁크족의 여행과 문화 AQUA 인터뷰
      [특집탐방] 쁘리띠님과 함께하는 유쾌한 배낭여행 - 떠나볼까
      란 제목으로 떠나볼까 아지트 탐방기가 올라와 있답니다..:)
      보영님과 아쿠아 쥔장님이신 챨리님 만나서 반가웠어요~
      보기드문 컨텐츠 유료화 사이트에 성공한 케이스라 정말 신선!
63. 1월 15일 : The Singles 인터뷰
      make-up받고 머리하고 협찬받은 옷으로 사진찍긴 첨이었는데...
      재촬영했다지요..ㅎㅎㅎ 그냥 보통때 제 모습으로 찍은게
      더 편하고 좋았어요. 저랑 이름같은 끼많은 곽정은기자님이나
      잼나는 사진기자님 덕택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64. 2월 3일 : 세계일보 원고
     [테마가 있는 배낭여행]佛 아를(Arles) 편으로 여행기 올라갔습니다~
     앞으로 떠나볼까 여행기방에 테마가 있는 여행기를 올려주시는
     분들에게 제가 원고청탁을 드릴 예정이랍니다~^^
     처음 이 코너를 받아주신 신아인 기자님,
     그리고 지금 담당하고 계신 정재영 기자님 감사해요~ :)
65. 3월 15일 : 성균관대 영어잡지사 성균타임즈 인터뷰.
     4월호에서 '아비뇽 페스티벌'을 취재차 아지트에 놀러왔어요~^^
     최아림 기자님과 또다른 기자님, 만나서 반가워요~ ^^
66. 4월 10일 : 레몬트리 인터뷰
     5월호  293p에 여행마니아의 '여행 필수품'이란 제목으로 나갔습니다. ^^
     전소영 기자님 만나서 반가웠구요,
     사진찍느라 고생하신 사진기자님도 즐거웠어요~ ^^
67. 5월 1일 : 론리플래닛 유럽 원고
     안그라픽스에서 나온 론리플래닛 유럽편에 쁘리띠가 조금 글을 썼어요~
     한번 찾아보세요~ ㅎㅎ
68. 5월 12일 : 세계일보 원고
     [테마가 있는 배낭여행]로미오와 줄리엣의 고향 伊 베로나
     저 뿐만 아니라 떠나볼까 여행기방의 분들이 계속 연재 중이랍니다. :) 
69. 6월 : 여행전문가를 위한 정보 매거진 트래블저널 6월호 p31
     '프로슈머(Prosumer), 여행 트렌드를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손'
     이란 기획기사에서 인터뷰 했어요~ ^^ (제가 프로슈머래요.-.-)
     이충희기자님, 만나서 반가웠어요~ 
70. 6월 27일: 코스모폴리탄 7월호 Travel 별책부록 p63
     Econo Europe Tour라는 제목으로 한페이지 원고가 실렸어요~
     김은기기자님, 만나서 반가웠어요~ 
71. 6월 : LS전선 사보 Open mind 6월호 p28~31
     '아시아의 숨겨진 보석을 찾아서' 제목으로 글이 실렸어요. ^^
72. 7월 : LS전선 사보 Open mind 7월호 p28~31
     '위대한 예술의 발자취를 따라 유럽을 걷다' 제목으로 글이 실렸어요. ^^
73. 8월 11일 : 세계일보 원고
      [테마가 있는 배낭여행]''스노클링의 천국'' 태국 꼬따오 편으로
      여행기가 올라갔습니다~
74. 8월 18일 : 혜화여고 교지 예소담 인터뷰
      몸이 안좋았었는데, 강예슬님 등을 만나니 너무 기분이 업되었다죠~
      눈이 빤짝빤짝~해서 좋았어요..:) 교지 꼭 보내주세요! ^^* 

[2006년]
75. 3월 : 미국에서 발행되고 있는 Korean Ducks 인터뷰.
     (실제 인터뷰는 2005년 11월 중순에 미국, 유진에서 진행. ^^)
     오레건주의 유진에서 재미교포와 유학생들이 자원활동으로 만드는
     미국에 한국문화를 알리는 잡지입니다. 아직 인터넷 사이트는 없네요.
     너무 멋찐 친구들이라 공동발행자 중 한분인 차영준님을
     저도 인터뷰했었죠. 하하. 인터뷰 글은 여길 클릭~!

쁘리띠는 2005년 11월 4일~2006년 11월 6일까지
세계여행을 다녀왔습니다. :)


76. 11월 23일 : 연세춘추 웹진 연두, '만나고 싶었습니다' 인터뷰.
      세계여행 다녀와서 한 첫 인터뷰. ^^
      [만나고 싶었습니다] 떠나볼까? 떠나보렴
     *훈남*단어를 가르쳐 준, 김태형 기자님 만나서 반가웠어요. :)

[2007년]
77. 1월 15일 : 떠나볼까 사이트 개편 5년만입니다! -.-
78. 2월 18일 : 대한항공 사외보 Sky News
     스카이뉴스 175호(2007년 2월 18일)에 제 에피소드가 올랐습니다~ ^^
     왼쪽 메뉴에서 story->여행이야기 클릭~  제목은 '순례자의 길'

79. 5월 24일, 6월 2일 : CBS 라디오 곽동수의 싱싱경제 인터뷰
     24일은 '꼴불견 배낭 여행자와 매너'가 중심이된 전화인터뷰였고요,
     6월 2일은 '배낭여행 정보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으로
     1일날 녹음하러 갔었죠~
     이소영 작가님, 유럽여행 잘하고 오세요~ ㅎㅎ
80. 6월 16일 : YTN 나홀로 족을 잡아라
     잠깐 오셔서 촬영하고 가심. 아파서 얼굴상태 안좋아 안할라고 했는데...
     떠나볼까책 잠깐 나올까 싶어 무릎쓰고 했는데 편집되고...흙. ㅠ_ㅠ
81. 6월 4일 : 
7월호 AB ROAD 인터뷰
     여행을 꿈꾸는 웹진 '떠나볼까'의 주인장 '쁘리띠' 박정은 118~119p
     김다영 기자님, 김덕영 사진기자님 만나서 반가웠어요~ ^^
     우리, 마콘도에서 다시 만나요. ㅎㅎㅎ
82. 6월 13일 : 7월호 월간 숲 인터뷰
     한성아 기자님, 육상수 대표님 만나서 반가웠어요~ ^^
     덕분에 떠나볼까2007을 서점에 테스트 판매를 할 수 있게 되었어요~ ㅎ
     교보문고 사러가기 | 영풍문고 사러가기 
83. 7월 2일 : 한겨레 '남자들 빼고 여성연대 떠나자' 부분 인터뷰
     정유경기자님과 잠깐 전화인터뷰했는데, 기사 났내요~
84. 7월 2일 :  떠나볼까2007(유럽) 서울지역 교보/영풍 서점 판매시작
85. 7월 20일 : 세계일보 박정은의 길에서 만난 사람
     <1>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 레이꼬와 함께 한'아드리아해의 진주'
      ▶ PDF파일보기  이후부터 현재까지 연재 중 >> 전체 글 보러가기 

[2008년]
86. 5월 15일 : 삼육대학교 '세계여행과 경영' 과목 특강 
     '누구나 꿈꾸는 여행- 배낭여행에서 세계여행까지' 주제로 강연했습니다.
      오정근님, 대학생들 앞에서 강연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87. 7월호 KTX 매거진 여행전문가들이 말하는 '나만의 여행 파우치' 인터뷰
     윤세은님, 잡지 잘 받았어요. 피지오겔이 그리 크게 들어갈 줄이야~ :)

     볼터치 좋은 건 좀더 찾아봐야겠어요. 저도 아직 못찾았다능..=_=
88.
7월호 맘앤앙팡((Mom&Enfant), '저렴하게 떠나는 세계여행 노하우' 편에
     도움 드렸습니다.  이경선님, 페이지 스캔이라도 좀 보내주시지...-_-;;; 
89. 7월 3일 : 효성기술원에서 '여름휴가 200% 즐기기'로 강연
     쿠바에서 잠깐 뵈었던 장제영님, 이렇게 인연이 되서 강연을 하게 되었네요.

     그 때 한국으로 짐 부탁 들어주셔서 감사했어요. ^^;
90. 7월 9일 : 떠나볼까 블로그 오픈 
     블로그를 통해 떠나볼까 컨텐츠를 보실 수 있습니다. :)
91. 7월 29일 : 시사인 - 블로거와 떠나는 아주 특별한 여행 
   '순례자의 길에서 만난 롤란트' 글이 실렸습니다. :)
92. 9월 4일 : 헤럴드 경제 - 살뜰한 얘깃거리로 일상을 나누다 
     '여성블로거 3인의 이야기들'편에 여행을 권하는 여자로 인터뷰 했어요.
      권선영 기자님, 꼬날님 만나서 반가웠어요. 더불어 먹는 언니(홍난영),
      레몬테라스(황혜경)님 역시 만나서 반가웠어요! 담에 꼭 다시 만나요. :)
93. 9월 22일 : 한경비즈니스 인터뷰
     뭘 인터뷰했는지 기억이...--;;; 자료를 찾아봐야겠네.

[2009년]

2008년 말부터 결혼준비해서 2월에 결혼하고, 신혼여행 다녀오고, 
2개월 유럽다녀왔더니 상반기가 후딱~! =_=


94. 7월 7일 : 한아세안센터 강연. 한국오자마자 한거라 어리버리~ =_=
95. 7월 14일 : 강남방송 인터뷰, 꼭지가 뭐였더라...? =_= 19일 방영됐네요. ^^ 
                    김명옥 아나운서님 만나서 반가왔어요~ :)
96. 7월 24일~10월 15일 : 강남실버아카데미에서 3개월간
                                   ‘세계 문화기행’ 주제로 강의했어요~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반응에 완전 놀랬었죠~ :)
                                   한참 입덧기간이라 좀 힘들었지만, 즐거웠다능. ^^
                                   전자연님, 만나서 반가~ 졸업식에 못가서 죄송. ㅠㅠ
97. 11월 21일 : 삼정초등학교 - 다양한 직업 중 여행작가로 강의
                     학생들을 만나는 것은 언제나 즐거워요.
                     이런 강의는 언제나 환영! 꿈을 키워주고 싶어요! >.<
98. 11월 29일 : 잦은 해킹문제로 티스토리로 이사. =_=
                     제로보드로 해킹해 들어와 사이트가 자주 다운되었어요.
                     고심끝에 관리가 편한 블로그로 옮겼습니다. 주소는 그대로!! :)

[2010년]
99. 1월 18일 : 유혹에 빠지거나, 매력에 미치거나 프랑스 - 제 책이 나왔어요~ 
100. 2월 24일 : 종로 블라에서 여행창작소 세계견문록 카페 간담회.
                     집안에 갖혀있다 오랜만에 사람들을 만나 수다 떨었네요~ :)
101. 2월 25일 : 'MBC 라디오 배현진의 세계도시여행'노르망디'편 출연.
                     30분간 녹음했습니다. 방송은 2월 28일 된대요~ :)

 

★ 쁘리띠가 정기적으로 원고 기고 or 방송하고 있는 곳
    ( 컨텐츠 계약이나 원고요청에 대한 문의는 @쁘리띠에게 메일을 주세요..^^ )

     지금 임신 중이라...없어요~ ^^;

    [종료된 곳]
    - 세계일보 '박정은의 길에서 만난 사람들' (2007년 7월 20일~2009년 3월 19일)
    - 락앤락 서포터즈 -> 정보도서관 -> 테마여행 코너에서 
      매월 10/20일마다 테마여행기 연재(2007년 12월 30일~2008년 12월 20일)

    - 네이트 아이스박스(i's box) 동영상 컨텐츠 제휴 (2007년 9월 18일~2008년 3월 28일)
    - KBS1 여름방학 특집 세상 밖으로! Go Go! 출연 (2005년 7월 16일 16:40~18:00)
    - 서울 MBC FM 김완태의 '세상을 여는 아침'
       매주 목요일 6시 30분~7시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코너(2004년 11월 4일~2005년 4월 28일)
    - 충주 MBC 김희진의 '정오의 희망곡'
       매주 화요일 '쁘리띠의 지구마을 산책' 코너(2004년 10월 29일~2005년 5월 24일)
    - 캠퍼스 스타일(캠퍼스에 무료로 배포되는 무가지) 쁘리띠님과 함께하는 원고기고(2003년 3월~11월 종료) 
    - 소년 조선일보 매주 화요일자 '쁘리띠님과 세계여행 떠나요' 코너 원고기고(2003년 3월 3일~6월 27일)
    - 마이클럽 쁘리띠의 떠나볼까 컬럼란 http://www.miclub.com (2001년 6월 19일~2003년 3월 16일 종료)
      앙코르왓 편까지 연재되었었어요~ ^^ 마이클럽 여행채널이 아예 없어져 버렸네요..-.-;
    - 아이러브투어 http://www.eilovetour.com (2002년 1월 21일~2003년 1월 21일 종료)
    - AB ROAD 전문가 칼럼란 http://www.abroad.co.kr (2001년 9월~2002년 여름 종료)
    - 배낭닷컴 컨텐츠 제공(2001년 5월~2002년 3월 종료)

   * 위의 허스토리 내용과 정식계약을 하고 있는 곳 이 외의 상업적인 싸이트와 개인사이트에서
      쁘리띠의 글을 보셨다면, 모두 임의로 도용한 것입니다. =_= (나빠요~!)
      도용한 글을 보시면 @쁘리띠에게  이메일을 보내주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인터넷은 소통의 공간입니다. :)

저는 1999년부터 인터넷을 통해 많은 사람들과 함께 소통하며 글을 써 왔습니다.
그동안 여러 출판사들과 만날 기회가 있었지만
코드가 또는 타이밍이 맞지않거나 제가 하고 있는 일만으로도 바빠
책을 쓸 여유가 없었답니다.

그러다 최근에 활자로 인쇄된 책으로 범주를 넓혀 또 다른 소통의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사실, 임신을 하고 나니 그나마 여유가 생겼습니다. -.-

물론, 인터넷도 책도 제 이야기 보따리를 푸는데 따라오지 못하는 점이 있지만,
(아직, 세계여행도 2년 전에 다녀온 미얀마 이야기도 쓰지 못했는데...ㅠㅠ)
틈틈히 그리고 열심히 여행과 관련된 재미난 이야기를 풀어내기 위해 노력 중이랍니다.

느리지만 한걸음씩, 모자르지만 제 글을 읽어주세요~ :)
 
유혹에 빠지거나 매력에 미치거나 - 프랑스
(EBS 세계테마기행 시리즈- 8) 박정은/위즈덤


Yes24 | 인터파크 | 교보 | 알라딘
Yes24와 인터파크는 13,220원,
교보와 알라딘은 14,220원~!

쁘리띠의 따끈따끈한 새 책입니다. :)
개인적으로는 딱딱하고 답답한 가이드북에서 벗어나
좀 더 편하게 글을 쓸 수 있어 좋았어요~

프랑스를 좋아하는데 '파리', '니스' 두 도시만 떠오른다면? 또는 어디를 갈지 몰라 고민하는 분들이 이 책을 읽으시면, 가고 싶은 도시들이 톡톡 튀어나오게 될 겁니다.

책 내용 중에 파리가 빠져있는데, 파리까지 담기에는 책이 이미 너무 두꺼워서(412p) 파리는 별도로 쓰기로 했습니다.  좀 더 재미있는 내용이 될 거에요~ :)

문화, 역사적인 내용이 많이 포함되어 조금 딱딱할 수도 있지만, 이 책을 읽고 해당 도시에 가시면 좀 더 폭넓고 깊이있는 여행을 하시는데 도움이 되실겁니다. :)
 프랑스
(쁘띠 프렌즈 시리즈-5) 박정은/중앙북스


Yes24 | 인터파크 | 교보 | 알라딘
지금 모두 40% 세일해서 4,200원에 판매 중~!

제목은 프랑스지만, 파리와 근교(베르사유 궁전, 오베르 쉬르 우아즈, 퐁텐블로성, 지베르니, 몽생미셀, 생말로)를 다룬 미니 가이드북입니다.

'파리 및 근교'라는 이름으로 나가야한다고 말씀드렸는데 시리즈 제목이 국가라서 이렇게 나갈 수 밖에 없다네요. -,.-
 
작지만, 매우 유용하고 개정이 된다면 더 완벽할 책입니다. (올 여름 개정이 되겠지요~) 지금 쓰고 있는 파리 에세이와 함께 구매하시면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 유용할 책입니다.  얇지만 꽤 좋은 정보가 압축된 괜찮은 책이에요~ :)
유럽 Eurpoe
(중앙북스의 가이드북 시리즈-2)
박현숙,황현희,유진선,박정은 공저 | 중앙북스
 

Yes24 | 인터파크 | 교보 | 알라딘
지금 모두 40% 세일해서 13,800원에 판매 중~!
 
4명이서 함께 작업한 유럽 가이드북입니다. :)

제가 맡았던 부분은 벨기에, 네덜란드, 룩셈부르크, 프랑스, 모나코공국으로 5개국이었구요,

원래 들어가기로 했던 그리스 부분은 페이지가 넘쳐서 빠졌네요. =_= 지도는 없지만 그리스 정보는 제 홈페이지에 상세히 올려져 있으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그리스가 정말 매력적인데! 아쉽!)

내용의 퀄러티는 다른 가이드북들과 비교해 좋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지도나 최근 유럽 정보면에서는...:)

올 여름 개정때는 더욱 정확한 정보가 올라갈거에요~:)
떠나볼까 2007
정보 : 873명의 여행자들, 작업 : 7명의 자원봉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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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토피아 전자책 7,000원
떠나볼까 2007+노트 세트 10,000원

배낭여행 커뮤니티, 떠나볼까에서 2003년부터 만든 4번째 개정판입니다.  :) 제가 직접 쓴 것은 아니지만, 기획하고 회원들과 함께 자원봉사로 작업한 책으로 가장 사랑하는 책입니다. :)

화려한 가이드북들처럼 사진도 없고, 글자도 빽빽하지만 그렇게 하지않았다면 이 책은 2000p쯤 되는 어마어마한 두께의 책이 되었을 겁니다. =_=

떠나볼까 커뮤니티 내에 오른 873명의 유용한 정보들이 한권에 묶여나온... 우리나라에, 아니 전세계에서도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그런 소중한 책이죠.

2007년 이후 업데이트 되지 않았기 때문에 환율이나 물가반영이 안되었지만, 컨텐츠 자체만으로도 매우 유용한 책이니 가이드북 서브북으로 보신다면 매니아들의 유럽여행이 어떤지 아실 수 있을거에요~ :)

전자책으로도 판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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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떠나볼까의 쁘리띠입니다. ^^

갑작스런 사이트의 변화에 깜짝! 놀라셨지요? -.-

2009년 11월부터 지속적인 해킹으로 제로보드가 마비되고,
사이트가 느려지는 등 여러가지 문제가 있었습니다.

관련해 메일을 보내드리고 싶었지만,
역시 제로보드 시스템을 사용하고있는터라
메일조차 보내드리지 못했네요. --;

지난 한주간의 고민 끝에 떠나볼까의 이사를 알립니다.
해킹없고, 업데이트 편한 블로그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_=

이사 날짜는 2009년 11월 30일이었습니다.

떠나볼까의 기존 컨텐츠들은
현재 상황에 맞춰 수정한 후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요일을 정해 업데이트 하고 있으나
데이타가 방대해서 시간이 꽤 걸리네요~

필요한 글이 있으시다면
방명록에 말씀해주시면 먼저 업데이트하도록 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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