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쁘리띠입니다.
드디어 이번에 새로 나올 새 책의 시안이 나왔습니다. ㅠㅠ

이번 책의 테마는...
파리는 나를 사랑해 를 쓴 이후
내 딸을, 내 가족을, 내가 사랑하는 친구들과 파리를 갔을 때
어떻게 파리를 안내해줄까...? 라는 고민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며칠 밖에 못있는 파리에서 꼭 보여주고 싶은 것은...? 이라는 테마로
제가 안내해주듯이 파리를 소개한 책입니다. ^^

이런 식으로요~

루트가 1/2/3 세가지로 나뉘어져 있는데...
기존 가이드북의 정형화된 루트에서 벗어나 자신에게 맞는 다양한 루트를 안내해줍니다.

파리는 나를 사랑해가 파리의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을 이야기하는 에세이였다면,
이 책은 꼭 소개하고 싶은 잘 알려진 곳을 소개하는 가이드북입니다.

제 친구가 파리가면 어떻게 돌아다니면 돼지..? 라고 묻는다면
그냥 아무말 없이 이 책을 선물해줄 겁니다. ^^

여행을 떠나기 전에 따끈한 새 책을 받을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인쇄소에는 제가 떠나는 날 넘아간다네요. 아하하하.

일단 시안이 나왔으니 어떤 시안이 가장 좋은지 조언 주세요~

1. 잘 아시는 루브르~


2. 파리의 상징인 에펠탑 패턴을 넣은 것


3. 개선문에서 바라본 몽마르트


4. 에펠탑 패턴이 깔린 몽마르트


조언해 주신 분들 중에 임의로 책 1권을 보내드릴게요~! ^^
당첨되신 분들에게 주소를 물을 이메일 주소도 부탁드려요~

ps : 파리 책의 이벤트는 이후에도 있을 예정이니
종종 들어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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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흑기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은 역시 한눈에 확 끄는게 있어야 하니까... 1,2 번 중 하나가 좋을 것 같고..
    1번은 깔끔하고, 2번은 포인트가 있어서 둘 다 좋은데..
    내가 선택한다면...포인트 있는 2번..ㅎㅎ

    2011.05.13 11:54 신고
  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1.05.13 12:13
  4. 제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표지로는 1번 한표. 한눈에 들어와야하니까.
    꼭 에펠탑 디테일이 들어가야한다면 4번.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사진은 3,4번 사진~!

    2011.05.13 12:39 신고
  5. 이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2번이나 3번 중에 고민요^^
    2번은 단박에 아~ 파리책이로구나 하고 멀리서도 한 눈에 들어오고
    3번은 왠지 끌리네요.

    2011.05.13 13:06 신고
  6. 딸기쨈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팅만 하다가.. 용기내어 한 자 남깁니다.
    개인적으로는 3,4번의 사진이 좋지만 처음 가 보는 사람도 파리라는 이미지를 확 느끼려면 1,2번의 사진이 나을 듯 하구요. 1번은 깔끔하긴 하지만 에펠탑이 귀엽게 들어간 2번이 더 나은 듯하여 전 2번에 한 표 던집니다.

    2011.05.13 13:09 신고
  7. 찌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2번 한표요~
    개인적으로 루브르의 유리 피라미드 꼭 보고 싶구요.
    몽마르트의 전체 배경보다는 루브르 박물관이 한눈에 쏙 들어오네요.
    그리고 앙증맞은 에펠탑이 있는게 밋밋한거 보다 재밌어요.ㅎㅎ

    2011.05.13 14:22 신고
  8. 고감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체적으로 1.2번이 인기가 있네
    저는 4번이요~사진이 좀 ...임팩트가 있으면 좋겠는데
    기본루트 위주면 2번이 나을것같기도 하고...으으...

    2011.05.13 15:26 신고
  9. 다나루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선 새책 축하드리고요.짝짝짝 ^^
    1번에 한표요. 깔끔한 디자인 예쁘네요 ^^

    2011.05.13 18:01 신고
  10. 지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프랑스책만 3권나오셨네요, 축하드려요^^
    제생각은 1,2번이 낫습니다. 2가지의 이유가 있어요
    3,4번 사진은 그냥 도시로만 보이지 파리가 떠오르지 않네요. 아무래도 여행책의 특성상 한눈에 봐도 딱 파리 특유의 이미지가 떠올라야 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타이포의 문제 - paris와 저자명이 하늘에 떠있어 받쳐주는 이미지가 없어 불안정해 보입니다.
    4번 에펠탑 백그라운드도 위에 깔려있어 역시 위가 너무 무거워서 가분수처럼 보이네요, 1번표지로 에펠탑 백그라운드 이미지를 밑부분에다 깔면 멋질거 같아요. 제가 멋대로 편집해 봐서 이미지도 올리고 싶은데 코멘트에는 첨부파일이 없네요.. 메일로 보냈어요 ^^

    2011.05.13 23:06 신고
  11. Tina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2번에 한표요~ 아무래도 파리 책이다 보니 파리다운 표지가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ㅎㅎ

    2011.05.13 23:13 신고
  12. 태양  수정/삭제  댓글쓰기

    1번요. 1번 먼저 보고나니 2번은 넘 어지러운거 같고, 몽마르뜨 사진은 자세히 보지않으면 몽마르뜨로 안 보일거 같아서. 한눈에 확 끌리는 1번.

    --5초후,
    다시보니 1번은 밋밋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2번으로..ㅎ 에펠탑 패턴이 은근 이쁘네요.

    2011.05.14 02:10 신고
  13. 하레  수정/삭제  댓글쓰기

    3,4번은 한눈에 파리라는 느낌이 안와요. 몽마르뜨 언덕위의 성당이 타지마할처럼 보인다는... -_-;
    그리고 1번이 깔끔하긴 한데 역시 파리를 안가본 사람은 루브르박물관보다는 에펠탑이 더 익숙한 심볼일텐데.. 하지만 2번은 너무 패턴이 복잡해서.... 사진은 1번으로 하되 3번처럼 No.4 위에 에펠탑 하나 박은 형식으로 하는건 어떨까요? 깔끔하면서 파리라는 이미지를 한눈에 줄수 있을것 같은데요?

    2011.05.14 05:17 신고
  14. 프림  수정/삭제  댓글쓰기

    2번! ^^

    2011.05.14 09:14 신고
  15. 양혜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2번 추천이용^^
    저도 파리 가보고싶은데 나중에 도움 받을수 있을거같아요^^

    2011.05.14 13:52 신고
  16. icaria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간 축하드려요~
    개인적으로는 2번이 가장 좋은데, '파리' 서체가 초큼 가는 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
    정말 책이 예쁜데, 빨리 출간되면 좋겠네요. 대박나길 :D !

    2011.05.15 13:59 신고
  17. naljayoung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 정말 이쁘게 잘 나왔는걸요..ㅎ
    그 중 저는 1번이요.. 아기자기한 에펠탑 소스를 보탠다면 위쪽이나 아래쪽 한쪽에만 하는것이 조금더 깔끔해 보이구 좋을 것 같구요.. 파리라는 느낌을 화~~악 주기에는 역시..1번 사진이 좋은것 같아요.. ㅎㅎ 3번 사진 왠지 지중해 쪽 사진 같은 느낌이..^^ㅎ 얼른 책 나오면 좋겠네요.. 대박대박 나세용..^^

    2011.05.15 22:16 신고
  18. sean  수정/삭제  댓글쓰기

    1번추천....파리라는걸 금방 알수 있고, 패턴 없는게 깔끔하니 더 좋다...

    2번 패턴 넣은 건 좀 어지럽다...

    3.4번은 나도 여기가 어디야? 라고 생각했다는....^^;;;

    2011.05.16 10:09 신고
  19. 밥나무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개인적으로 2번입니다.
    패턴이 어지럽다면 패턴을 좀 흐리게 넣으면 어떨까요~~^^

    2011.05.17 23:25 신고
  20. 모래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1번 사진에 3번처럼 에펠탑이 딱 하나만 들어가 있는 배경이요~
    책이 빨리 나오면 좋을텐데.. 제가 담달에 출발이라 ㅎㅎ

    2011.05.19 04:38 신고
  21.  수정/삭제  댓글쓰기

    1번이나 2번이 '파리'책과 어울리는 것 같아요 ㅎㅎ 개인적으로 추천하자면 깔끔하게 1번!

    2번의 에펠탑 패턴도 이쁘지만, 그건 왠지 책을 펼쳤을 때 있는 맨 처음에 있는 색깔있는 종이(간지?)같은데 있음 더 예쁠 것 같다는 생각이.. 히히:)
    아! 그리고 책의 바탕 색이 흰색이 아니라 연보라색이어도 예쁠 것 같아요 ㅎㅎㅎ

    3, 4번은 혹시나 파리를 잘 모르는 사람이 보거나 제목을 보지 않고 사진을 보면..
    이태원에 있는 이슬람사원 같은 느낌이 들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ㅋㅋ

    쁘리띠님의 새책! 기대됩니다 ♬ 두근두근!

    2011.06.07 20: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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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리띠의 여행 플래닛, 떠나볼까
여행이 좋아 여행을 다니다보니 여행사이트를 운영하고 여행작가가 되었어요. 맛난 것도 굉.장.히 좋아해요~♥ (원고청탁 및 강연, 인터뷰는 chungeuni@naver.com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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