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가는 중입니다.
완전 피곤한데 5호선의 길은 멀고도 멉니다.
은수양은 이미 수면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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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태양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 거울에 비친 언니와 형부의 모습.(형부 맞나요?? 긴가민가)

    2011.04.27 23:28 신고
    • 쁘리띠님  수정/삭제

      신랑은 아냐~ 신랑은 일반석에 앉았었고...
      나는 은수 유모차 둔 곳 때문에 노약자/임산부 석에
      앉아 있었어~

      옆에 분은 모르는 분~

      2011.04.28 22:16 신고
  2. 고감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빠 생신이라 못봐서 미안요~울동네 맛난 보리빵 줄라고 했는데 쩝...
    이제 은수보려면 내가 가는 수밖에 없군하 흑
    그리고 태양아 초콜릿님 아니면 안되지않겠니 후후

    2011.04.28 13:17 신고
    • 쁘리띠님  수정/삭제

      보리빵 어제 사왔는데...!
      제주도에서 제일 유명한 보리빵집이라고...
      먹어봤는데 팥소가 안많아서 난 좋더라~ 안달고.

      보리빵 좋은 듯.
      나는 제주도민에게 궁금한게 생겼어.
      다음에 너 보면 다 물어봐야징~

      2011.04.28 22:17 신고
  3. 크라피카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생하셨어요^^
    은수양은 어릴때부터 '여행이유식' 을 다니면서 맘껏 체험하네요~~!ㅎㅎㅎ

    2011.04.30 00: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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