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동양이 일하고 있는 카페 크레페에 가보기로 했어요~
카페 크레페(Café Crêpe)는 체인점인데 밴쿠버가 본산지인지 제일 많아요.

가게 이름과달리 크레페외에도 햄버거, 감자튀김, 맥주, 커피, 칵테일까지..
이것저것 파는 가게입니다. :)

고동양이 일하는 곳은 밴쿠버 중심가에서 조금 떨어진 곳이라 버스를 타고 갔어요~

저희가 시킨 메뉴는 고동양이 추천해준 닭고기 들어간 것.

chicken, swiss cheese, egg, mayonnaise CAD8.85
chicken, swiss cheese, mayonnaise CAD8.1
음료는 신랑은 Coke CAD2.25, 저는 Apple Juice CAD2.5


제가 시킨 치킨, 스위스치즈, 마요네즈. 보기엔 간단해보이지만...
맛있답니다! >.<


밥 다먹고 후식으로 신랑은 아메리카노 CAD2.5, 카푸치노 CAD3.25


이렇게 먹었더니 세금까지해서 총 CAD30.74(CAD27.45+12%세금 CAD3.29)
팁까지 주니... 돈이 훅훅~ 날아갑니다. -_-;

그래도 맛있으니 추천!

일하고 있는 고동양. :) 지금은 브라질에~



[Café Crêpe]
밴쿠버시내에 많아요~
* 홈페이지 :
http://www.cafecrepe.com/
위치는 여기를 클릭하세요! (구글맵 보기)

<캐나다, 밴쿠버 중심가의 카페 크레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0.12.14 23:46
    • 쁘리띠님  수정/삭제

      내가 겨울에 꼬따오 갔을 때.. 파도가 엄청 치던데..
      팡안도 따오 옆이니 파도가 심하지않아?

      따오갈 때 나 멀미나서 죽을뻔했음. =_=
      그래서 겨울엔 피피, 여름엔 따오가야하는구나..
      생각했었고만...

      2010.12.15 00:23 신고
  2. 제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도는 매일매일 다른거야. ㅎㅎㅎ
    겨울엔 따오/팡안/사무이 날씨가 최고~!
    지난 여름 피피 가보니까 거긴 장기로 있기에는 너무 아무것도 없어.
    쓰나미 때문인것 같기도 하고... 그냥 섬이 동네만하잖아...

    2010.12.16 21:43 신고
    • 쁘리띠님  수정/삭제

      그렇구나. 난 따오 예쁜거 보려고 일부러 겨울에 간거였는데
      한번 호되게 당하니까 다음부터는 여름에 가야겠다 결심했는데...
      그때만 그런 거였다니... 다행이다!

      2010.12.17 01:28 신고
  3. TAV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라질 어디 계세요?^^

    2011.06.16 16:04 신고

BLOG main image
쁘리띠의 여행 플래닛, 떠나볼까
여행이 좋아 여행을 다니다보니 여행사이트를 운영하고 여행작가가 되었어요. 맛난 것도 굉.장.히 좋아해요~♥ (원고청탁 및 강연, 인터뷰는 chungeuni@naver.com 로~)
by 쁘리띠님
  • 4,371,302
  • 225256

달력

«   2018/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카테고리

쁘리띠의 글 전체보기 (1413)
쁘리띠의 월요편지 (20)
공지 (1)
쁘리띠의 책과 이벤트 (48)
떠나볼까 정모&번개 (7)
제주도 생활 이야기 (40)
여행이야기 (462)
여행준비 (24)
여행가서 듣기좋은 노래 (5)
해외에서 만난 우리나라 (7)
다음엔 어딜갈까? (13)
소소한 일상 (782)
쁘리띠님's Blog is powered by Textcube.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NM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