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신랑이 제안해서 북악스카이웨이 초입에 있는 클럽에스프레소 에 들러 커피를 사고,
홍대근처의 김뿌라 에서 오늘의 초밥 15,000원 으로 조금 이른 저녁을 먹고,
(주인 아주머니가 저희가 밥을 먹는 동안 아기를 봐주셨어요. 완전 감사! ㅠㅠ)
홍대의 폴앤폴리나에서 시골빵과 크랜베리 스콘을 사왔어요! >.<

오늘 새벽 6시, 일어난 은수양에게 우유를 먹이고
은수양이 혼자 노는 동안 저는 살짝 데운 스콘과 커피를 먹습니다.


아유~ 맛있엉~~~ >.<

폴앤폴리나 스콘은 정말 맛있는데...
그냥 스콘이 더 맛나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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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onnie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콘,
    저도 먹어보고 싶네요.

    폴앤폴리나는 이름은 많이 들어봤는데
    홍대쪽은 거의 가 보지 않아서 미지의 신세계 같고, 두렵고 그렇네요.
    언제 한 번 꼭 가 봐야겠어요.

    2010.11.24 23:24 신고
    • 쁘리띠님  수정/삭제

      나도 애기 때문에 혼자서는 못가고
      신랑이 차를 태워서 가야지 다녀올 수 있다능. =_=

      홍대에 맛난 음식이 많아서(주식보다는 간식류)
      갈때마다 잔뜩 사와. 집에서 먹으려고..
      그러다보니 신선도가 떨어진달까..-,.-;;

      홍대에 사는 사람은 매일 따끈한
      프랑스빵 먹어서 좋을 것 같아. ㅠㅠ

      2010.11.26 09:08 신고
    • 고감자  수정/삭제

      홍대사는 빈곤녀는 매일 못먹고 살았어요 ㅋㅋ
      그거 매일 먹으면 거덜남!!!
      이번에 갈때 스콘 하나 사먹고 와야겠다~~~

      2010.12.01 01:27 신고
    • 쁘리띠님  수정/삭제

      폴앤폴리나의 단점은...
      빵이 너무 비싸..ㅠ_ㅠ

      2010.12.01 16: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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