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예전에 세계여행을 할 때 '하룻밤만 재워주세요' 이벤트(?)를 했었는데
그 때 런던에서 며칠간을 재워주신... 사라홈즈님의 사진입니다. ^^

사라홈즈님이 키우고 계신 고양이 '빵이'가 제 책을 너무 사랑한다네요. ㅋㅋ

사진이 너무 예뻐서 혼자보기 그래서 이곳에 올립니다.

너무 예쁘죠? :)

이 사진을 보니 문득... 제가 쓴 책과 함께 예쁜 사진을 찍어주신 분께
다음에 쓸 책을 드리는 이벤트를 해볼까봐요. ㅎㅎ

아직 다음 책은 고민 중인데...
(장기 여행을 못가니 그동안 책쓰려구요. 은수가 좀 클 때까지. =_=)
아마도 중남미 여행기가 되지않을까 싶네요. 고민고민 중.

  파리는 나를 사랑해 : 파리지앵보다 친절한 감성여행
박정은/상상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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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크몬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해요 ^^

    2010.07.01 00:27 신고
  2. wonnie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 저 잘 다녀왔어요.
    43도의 룩소 관광을 하고 오니, 이거 뭐 서울날씨는 선선하네요. ㅋ


    아, 정말 너무 좋았어요.
    패키지여행은 다시는 안 가겠다고 다짐했지만(회사에서 정한거라 어쩔 수 없는...)
    패키지여행 덕택에 만4일동안
    사막에서의 1박 2일, 카이로 관광, 43도의 룩소 관광, 제대로 하고 왔어요^^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카르낙 신전 모두 너무 비현실적이기만 했구요.
    사막에서의 1박2일은 정말 잊지 못할 경험이었어요.
    어린왕자에 나오는 귀여운 사막여우들도 여러마리 만났구요.

    여행은 가기 전보다 돌아와서가 더 바쁜 것 같아요.
    가기 전에는 너무 몰라서 궁금한 것이 없었는데
    지금은 이것저것 다시 더 찾아보고 읽어보고 싶은 것들 투성이예요.

    아이와의 여행은 어니홍님 싸이트를 보세요.
    어니홍님 아들은 80일에 괌, 120일에 하노이, 돌 전에 북경, 돌 직후 일본 등
    아이와 여행 다니기에는 정말 최강자가 아닌가 해요^^

    2008년에 유럽을 다녀오면서
    '다시 이렇게 멀리, 길게 오는 여행은 몇년간 없을거야'라고 생각했는데
    시간은, 운명은 또 저를 어디론가 데려다주었네요.

    또 언젠가 그런 기회가 오길 바라며!!

    2010.07.01 10:20 신고
    • 쁘리띠님  수정/삭제

      그리운 이집트에 잘 다녀왔구나.. ㅠㅠ
      부럽당. 나도 이집트 다녀온지 정말 10년이 넘었네. ㅠㅠ

      어니홍님 애기데리고 잘 다니시는 건 알았는데
      첫번째가 80일이었구나. ㅋㅋ
      참고해서 가야겠당. 우린 100일 지나고 나가려고 했지.
      우리는 마카오로 예정 중. :)

      2010.07.02 00: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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