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쁘리띠입니다. :)

파리는 나를 사랑해!! 이벤트를 기다리셨나요? ^^

'파리는 나를 사랑해'

유혹에 빠지거나 매력에 미치거나 - 프랑스
(EBS 세계테마기행 시리즈- 8) 박정은/위즈덤


Yes24 | 인터파크 | 교보 | 알라딘

편에 이어 나온 파리 책입니다. :)

프랑스책이 역사와 문화이야기가 가득 담겨져 있었다면
파리책은 좀 더 소프트한 느낌의 에세이입니다.

책의 내용은 미얀마 여행에서 만난 파리지앵, 소피와의 인연으로
파리의 소피네 집에서 머무는 일주일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요일별로 구성되어 있구요,
내용으로는 파리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와 사건사고..-_-;;
먹는 이야기, 그동안 풀어놓지 않았던 파리테마, 도보여행 등등.
제가 좋아하고 또 재미나다고 생각하는(!) 이야기들이 가득합니다. :)

모쪼록 '파리는 나를 사랑해' 를 많이 사랑해주시고,
주변사람들에게도 추천해주시고,
인터넷 서점에 서평도 부탁드릴게요! ^^

이번 덧글 이벤트는

"당신이 꿈꾸는 여행에서의 로망은 무엇입니까?" 입니다. :)

덧글 달아주세요.
추첨은 공정하게, 발표는 다음주 월요일입니다. ^^

파리는 나를 사랑해 : 파리지앵보다 친절한 감성여행
박정은/상상출판


YES24인터파크알라딘 | 교보문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클레어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을 준비하는 기간 동안의 설레는 마음과 가방을 싸는 기쁨(때론 귀찮기도 하지만 저한텐 최고 행복한 시간인 것 같음) 과 여행 다녀온 후에 여행지에서 찍은 사진들은 보면서 추억을 곱씹으며 다른 여행지를 검색하는 것^^

    아기 너무 예뻐요..눈이 아주 클 것 같음^^

    2010.06.10 02:23 신고
  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0.06.10 02:29
  4. 텍사스삼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로망은 가족끼리 즐겁게 여행을 가서 여유롭게 지내다오는것...으로 바뀌었습니다...
    우리딸래미 Sophie에게 그림도 설명해주고, 그러면서요...ㅋㅋㅋ

    2010.06.10 04:22 신고
  5. sil~☆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나..
    조금은 더 자유롭고, 조금은 더 충만한 나를 찾길 바라지 않을까요.....

    2010.06.10 08:31 신고
  6. 지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기가 태어나고 나니까 가족이 함께하는 추억의 여행시간을 만들고 싶어요~
    아직은 5개월이라 국내를 다니지만 좀더크면 제가 가보고싶었던 유럽으로 가보고싶어지네요~~
    아기가 태어나기 전에는 둘만의 시간이었는데 소중한 보물이 생기고나니 아이에게 많은 곳을 보여주고 싶은 욕심이 생기네요~

    이제 저에게 여행은 함께하는 추억인거같아요!
    추억은 서로 공유할수있는 아름다운 회상인거 같아요~
    아줌마가 되고나니 여행에 대한 로망도 바뀌네요!!^^

    2010.06.10 10:09 신고
  7. 희망여행  수정/삭제  댓글쓰기

    함께 여행하는 동행자 또는 여행하며 만난 세계 각국의 사람들과 마음을 나누고,
    낯선 거리와 풍경에 웃음을 채워가며,
    바람결에 실려온 나무와 꽃향기에 취하는 것입니다.

    2010.06.10 11:47 신고
  8.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 위에서 외로움에 떨게 되더라도 가슴 가득히 채울 수 있는 떠나온 자 만이 알수있는 만족감 입니다..

    2010.06.10 12:11 신고
  9. 줄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꿈꾸는 여행에서의 로망은?
    1) 맛있는 음식 ! 국내여행이든 해외여행이든, 입맛에 맛는 음식과 함께하는 여행은
    여행을 10배 20배 더 기쁘게 해주니까요 ^^

    2) 새로운 만남
    나와 다른 외모와 언어와 전통을 가진 사람들 사이에 내가 들어가 어색하지 않을 만큼
    적응하는 연습이라고 할까요 ㅋ
    새로운 만남은 설레임과 긴장의 연속이기도 하구요.

    3) 짜여진 스케쥴대로 이동하는 것보다 나 스스로 계획한 여행에서 느낄수 있는
    스릴과, 성취감.

    편안한 여행도 좋지만,가끔은 고생되더라도 나의 계획대로 진행하는
    흥미진진한 여행이 저의 로망이랍니다 ^^

    2010.06.10 12:12 신고
  10. Thekid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에서의 로망은

    마음껏 헤메어 다니는것,
    두려워하고 당황스러워 하는것,
    그렇지만 어떻게든 헤쳐나가는것.
    그러면서 내 마음에 꼭 드는 곳을 찾는것,
    그리고 그곳에서 실컷 즐기는것.

    하지만 무엇보다는 "여행" 이라는 단어 자체가 로망입니다.

    아.. 여행가고싶다 ㅜ.ㅜ

    2010.06.10 12:18 신고
  11. 나는오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리티님이 여행작가시라는 것도 놀랐구요
    힘든 임신기간 중에 창작활동까지 하시고..
    정말 무에서 유를 창조해내시는 그 능력 부럽습니다.ㅋ
    사랑스러운 책 꼭 읽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꼭 읽어볼게요^^

    2010.06.10 13:40 신고
  12. 딸기쨈  수정/삭제  댓글쓰기

    싱글일 때는 before sunrise를 꿈꿨지만 현실은 냉정 ㅎㅎ
    이젠 울 딸내미와 손잡고 이야기하며 여행다니고 싶네요.
    제가 엄마와 단 둘이 여행다닌 적이 없어서 그런지
    딸과 단 둘이 여행가는 것이 로망이에요~
    "크면 엄마랑 여행가자~"라는 말에 6개월 된 제 딸내미,
    대꾸도 없이 필살기인 뒤집기만 하네요 ㅎ

    2010.06.10 17:14 신고
  1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0.06.10 17:50
  14. 김남주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가 되신걸 추카드려요,,,
    여행의 로망이란 정말 그립고 사랑하던 사람을 우연히 여행지에서 만나 정말 진한 사랑을 이어가보는 것이 저의
    여행 로망입니다...

    2010.06.10 18:38 신고
  15. 우주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에게 여행중의 로망이란....뜻밖에 인연을 만나는 겁니다...
    아직은 여행중 그렇다 할 인연을 만들지는 못했네요...
    그렇게 여러 다른 사람들을 만나면서 제가 우주에 있는 별중 하나라는 걸 느끼고 싶습니다...

    아가가 너무 예뻐요 ^^
    출산 축하드립니다...

    2010.06.11 01:03 신고
  16. 이진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산축하드립니다. 오늘 스포츠신문에도 소개글이 나왓더라고요.
    바쁜 와중에도 열씨미 하시는 모습이 멋있네요..

    2010.06.11 17:29 신고
  17. 박하향숲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1년 첫 유럽여행을 준비하면서 쁘리띠님의 홈페이지를 알게 된 게 엊그제 같은데 참 시간이 빨리 흘러갔네요. ^^ 그때를 시작으로 꽤 많은 곳을 여행했지만 아직도 세상에는 가 보고 싶은 곳이 너무 많아 여전히 가슴이 설레요.
    저에게 여행의 로망이라면, 그냥 일상 생활을 하고 있을 때와는 다르게 여행지에서의 시간은 정말 특별하게 기억된다는 거네요. 아무리 짧은 일정이었어도 그 시간만큼은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오히려 새록새록 빛을 발하며 기억된다는 것. 그런 특별한 시간을 더 늘리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게 아닐까요??
    가끔 기분이 심드렁해질 때 여행지에서의 시간을 기억해 보는 것만으로도 다시 가슴이 두근거리는 경험 다들 해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에게는 여행의 추억이 든든한 적금 통장처럼 느껴져요~ ^^

    2010.06.11 22:46 신고
  18. 꽃보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최근 쁘리띠님의 책을 구입하게 되면서 쁘리띠님의 공간을 알게 되어서 찾아왔다가 글도 남겨볼겸 좋은 이벤트도 있어서 일석이조라고 생각하고 글을 남겨요 ^^ 일단, 책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요즈음 프랑스에 많은 관심이 생겨서 어느 책을 사야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을까 고민했는데 좋은 선택이었던것 같아요ㅎㅎ 너무 잘봤구요. 위에 분들 말씀하시는 걸 보니 최근에 출산을 하신것 같더라구요~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마지막으로 쁘리띠님의 소중한 공간, 시간 나면 틈틈이 찾아 와서 많은 자취 남기고 갈게요~

    제가 생각하는 여행에서의 로망은 내가 사진으로만 보며 동경하던 장소를 직접 가게됐을 때가 아닐까요? 사진을 보며 '내가 나중에 이곳을 꼭 가리라' 하고 마음 먹고 있다가 그 사진속의 장소를 내가 직접 가서 그 곳을 내 몸으로 느낄 수 있다는 게 너무나도 멋지고 아름다운 로망이라고 생각해요 ^^

    2010.06.12 16:27 신고
  19.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에서의 로망은 떠나기전의 설렘과 여행중에 만나는 인연들, 특히나 예기치 못했던 상황과 순간에 만나게 되는 인연들, 그리고 여행 후에 폭풍처럼 몰아 닥치는 그리움과 추억이라고 생각해요, 6년전 생전 처음 떠났던 유럽 배낭 여행. 아직도 그 추억에 묻혀 살고 있습니다. 여행은 중독입니다. 빠져 나올 수 없는, 여행의 로망은 영원히 그 중독 속에서 깨어 나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늘 일상도 여행처럼, 그렇게 설레이며 살았으면 해요...그리고, 축하드려요!! 유럽 여행 때 단 3일만 머물렀던 파리! 쁘리띠님 덕에 다시 한번 가고 싶어지네요...

    2010.06.12 18:41 신고
  20. 나는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의 여행의 로망은 그냥 앞이 시원하게 뚫린 바닷가에서 모래바닦에 두툼하고 큰 타올을 깔아놓고 귀에는 이어폰으로 시원한 여름 노래를 들으며 야자수 그늘에서 쉬는 것입니다.. 책을 읽어두 좋겠져....그야말루 자유네여~~~

    2010.06.14 11:03 신고
  21. 쁘리띠님  수정/삭제  댓글쓰기

    ---------------------------------------------------------------------------------------
    마감되었습니다. :)

    2010.06.14 13:13 신고

카테고리

쁘리띠의 글 전체보기 (1413)
쁘리띠의 월요편지 (20)
공지 (1)
쁘리띠의 책과 이벤트 (48)
떠나볼까 정모&번개 (7)
제주도 생활 이야기 (40)
여행이야기 (462)
여행준비 (24)
여행가서 듣기좋은 노래 (5)
해외에서 만난 우리나라 (7)
다음엔 어딜갈까? (13)
소소한 일상 (782)
쁘리띠님's Blog is powered by Textcube.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NM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