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터면 벽인줄 알았어.

햇살이 조금만 더 강했더라면,
색바란 의자의 쿠션이 아니었더라면,
아마 탁자도 의자도 보이지 않을거야.

벽과 하나가 되려는 의자와 탁자, 너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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