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 메트로>

이 포스터 때문에 Harry's 식빵을 샀다.

얼마나 부드럽고 폭신폭신하기에
아이가 저리도 편안히 자는지 정말 너무 궁금했다. +.+

슈퍼마켓을 꼼꼼히 찾아 발견하고선
 얼마나 기뻣던지.., :)

하지만, 계산대에서
바게뜨의 몇배나 되는 가격에 놀라 자빠질뻔 했다지..-_-;;;

숙소로 돌아와 식빵 봉지를 열고
식빵을 결을 따라 찢어봤다.

정말 너무 부드러워서 이상할 정도였어.. -,.-;

그리고,
나도 저 아이와 똑같이 해보고 싶었지만
내 얼굴은 식빵보다 훨씬 컸다. -_-

훨씬, 훨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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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젤라씨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과 직찍 사진을 알려달라!!!! ^^
    잼이나 버터 없이도 맛있던가요??
    프랑스는 정말 빵이 맛있었어요..아무데나가서 아무 빵이나 먹어도 음청 맛았었는데..

    2010.03.18 13:44 신고
    • 쁘리띠님  수정/삭제

      아... 가격이 얼마였는지 지금은 가물가물~한데..
      바게트빵 긴게 1유로 조금 넘는데요,
      저 식빵은 거의 3유로쯤 했던 것 같아요.
      그러니, 되게 비싼거죠~! +.+

      원래 얼굴을 사진처럼 저렇게 대어보려고 했는데
      가격을 보는 순간 돈이 아까워서 못하겠더라구요. -_-;
      (화장품 묻어 버릴까봐..ㅠㅠ)

      부들부들해서 그냥 먹어도 맛나기는 했는데...
      너무 비쌌어요. ㅠㅠ 저는 크로와상과 바게트가 너무 그립네요. ㅠㅠ

      2010.03.18 15: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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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리띠의 여행 플래닛, 떠나볼까
여행이 좋아 여행을 다니다보니 여행사이트를 운영하고 여행작가가 되었어요. 맛난 것도 굉.장.히 좋아해요~♥ (원고청탁 및 강연, 인터뷰는 chungeuni@naver.com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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