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한 보엠의 프레츨 ㅎㅎ

 

안녕하세요, 또 오랜만이지요~ ㅠㅠ

 

그동안 열심히 집을 알아봤는데 괜찮은 집이 안나와서

시골 초등학교 주변 집은 포기하고

그냥 은수양 어린이집이나 졸업하고 가자는 마음으로

같은 단지내 집을 구했어요. ㅠㅠ

 

어제 계약하고 오는데 씁쓸한 이 마음~

지난 10월부터 4개월 동안 집 알아본 결론이.. 같은 단지내 이사였던가..-_-;;; 쩝.

 

그런데 어제 저녁.. 갑자기 원하던 동네에 너무 괜찮은 집이 나와서

오늘 하루종일 흔들렸네요. 하루만 더 일찍 글이 올랐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ㅠㅠ

 왜 계약을 했더니 집이 나타나는건지. ㅠㅠ

여튼.. 이사날짜도 잡히고 해서 포스팅을 하게 되었어요. -,.-

 

오늘.. '지금 이 순간, 프랑스' 서평이벤트 우편으로 보낼 책도 다 포장했구요.

지금 우체국으로 갑니다.

 

너무 오래 공백기간이어서 이번에 이벤트 신청하신 분들 모두에게

책을 보내드리기로 했어요~

 

지난번 서평 이벤트 분들이랑 중복된 분들도 계셔서 모두 보내드립니다. :)

 

오늘이 목요일이라 책은 다음주 초(월~화) 에 도착할 거에요.

 

-> 우체국 다녀왔어요~

제주도로 배송비가 비싸서 일반 소포로 보냈으니

월~화 우편함을 자주 확인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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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더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일 들어오며 소식 기다렸는데 보람있네요 ㅎㅎ 원하시던 집 못 구하신 건 안타깝지만 ㅠ 재밌게 잘 읽고 서평 잘 쓰겠습니다 저는 쁘리띠님 덕분에 기분 좋은 오후가 되겠어요~~

    2015.01.23 12:22 신고
    • 쁘리띠님  수정/삭제

      안그래도 기다리실 것 같아 집문제 해결되자마자
      얼른 보냈어요~ 그래서 포장이 좀 그래요. ㅠㅠ
      은수 올시간 다 되어가서 정신없이 테이핑했더니.

      2015.01.23 16:32 신고
  2. 치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레츨.....맛나보여요..
    검색해보니 밀가루 소금만으로 만드는 거 같더라구요..다음에 사 먹어봐야겠어요..

    2015.01.23 21: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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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리띠의 여행 플래닛, 떠나볼까
여행이 좋아 여행을 다니다보니 여행사이트를 운영하고 여행작가가 되었어요. 맛난 것도 굉.장.히 좋아해요~♥ (원고청탁 및 강연, 인터뷰는 chungeuni@naver.com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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