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탄불에 가서 저렴한 가격대의 현지식을 딱 한번 먹을 수 있다면

이곳을 추천해주고 싶어요.

 

도이도이 Doy Doy

 

블루모스크 뒷길로 내려간 곳에 위치해있어요~

 

전형적인 타일로 장식된 터키식 오븐

 

저 공갈빵. >.< 정말 맛있었는데..ㅠㅠ

 

가격표도 보세요. 굉장히 착하죠.

 

맛있는 양고기

 

은수랑 같이 갔어서 밥 추가했어요~ 물론 안먹었지만..-_-;;

 

 

은수 귀엽다고 공짜로 주셨던 빵

 

한국인 단체 여행객들이 정말 많이 오는 곳이지만..

정말 맛있어요.

 

옥상으로 가면 블루 모스크 전망이 보여요.

단체 여행객 분들은 2층에서 주로 식사를 재빨리 마치는데...

개별 여행자라면 꼭 옥상으로 가서 블루모스크 전망과 함께 식사하시길~

실외라 좀 덥기는 하지만. ^^;;

 

* 도이도이 Doy Doy

- 주소 : Sifa Hamami Sok, 13, 34400 Istanbul, 터키

- 전화 : +90 212 517 1588

 

아래, 제 책에 소개되어 있어요~~

 

이스탄불 셀프 트래블
(World Travel Guidebook) 박정은/상상출판


Yes24 | 인터파크 | 알라딘 | 교보 | 반디앤루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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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hjung0913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 다음주에 20개월 아들과 터키여행을 떠나요..^^;; 책은 4달전 쯤 구입해서 개정판이 아니에요..ㅠㅠ 성소피아성당 입장료 같은 것이 좀 다르더라구요.. 주변에서 사람들이 아기 데리고 여행 가는 것을 너무 걱정해서 출발일이 다가올수록 저도 덩달아 시름만 깊어가는(?) 요즈음입니다.. ㅠㅠ혹시 아기 데리고 터키 여행하는 팁 좀 알려 주실 수 있을까요? 아기와 함께한 여행 글도 다 읽고, 예전에 시어머니, 아기와 함께 이스탄불에서 종종 올리셨던 글도 다 읽었는데, 혹시 못다한 이야기가 있으실까 해서 청해봅니다..^^;;

    2014.09.17 12:25 신고
    • 쁘리띠님  수정/삭제

      맞아요, 저도 이번에 다녀와서.. 수정할 내용들이 꽤 있는데
      기존 책이 아직 다 안팔려서 수정판을 못찍고 있네요.

      요금 올라간 건 그냥 감안해서 보시면 되기때문에
      크게 문제가 없을거에요~
      책에 있는게 다 제가 아는 거 전부긴한데...
      작은거라도 궁금한거 다 물어보세요~

      숙소는 어디 잡으셨나요???

      2014.09.17 21:38 신고
    • nhjung0913  수정/삭제

      귤하네 공원 근처 시르케지 멘션에서 6박해요.. 부킹닷컴에 올라온 평이 좋아서 결정했고, 픽업서비스는 무료가 아니라 해서 25유로 주고 예약했어요.. 인터넷으로 박물관 입장권 미리 사려했는데 계속 홈피 들어가보면 리노베이팅중이라 나오고, 박물관패스는 기간이 정해져 있어 구입이 망설여져요..

      1. 아기는 주로 무엇을 먹이면 좋을까요? 현지식을 안 먹을 것 같아요..ㅠ 햇반과 김을 가져가려하는데 음식점에서 햇반 데워주실까요?ㅠ
      2. 일주일 이상 체류하면 카르트 구입해야겠죠? 휴대용 유모차를 버스나 트램에 싣고 내리기가 크게 불편하진 않나요?
      3. 관광지나 식당에 들어갈 때 유모차는 밖에 두어야 할텐데 그냥 두어도 되는지 자전거 잠금장치 같은 걸로 묶어놔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4.보스포러스 투어 중 쉐히르 하트라리 투어를 20개월 아기와 함께 할 수 있을까요? 2시간 가까이 배를 타는 것 같은데 선체 흔들림이나 내부 편의시설이 어떤 수준인지 알 수 있을까요?
      5. 마지막으로 아기가 움직임이 한창이라 비행기에서 계속 돌아다니려 할텐데 민폐승객이 되지 않기 위한 팁도 부탁드려요..비행기 맨 뒷쪽에서 서성거리는 것은 괜찮을까요?ㅠ

      2014.09.20 08:56 신고
    • 쁘리띠님  수정/삭제

      아이가 어리니까 픽업서비스 받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아요.

      1. 은수 갔을 때도 현지식은 과일, 아이스크림, 빵 세가지 밖에 안먹어서 햇반에 김, 멸치, 야채김가루 가져간게 유용했고 햇반은 포트로 끓인물을 세면대에 담궜다가 데워서 먹였어요~

      2, 휴대용 유모차.. 트램에 싣기 편해요. 그대로 밀고 들어갈 수 있는데.. 사람이 좀 많기는해요. 버스는 계단있는거라 접어야하는데.. 어린아이랑 가면 터키 사람들 완전 친절해서 많이 도와줄거에요.

      3. 저도 유모차 가지고 관광지 들어갔는데.. 밀고 들어갈 수 있어요. 돌마바흐체 궁전은 못가지고 가는데.. 밖에 다들 그냥 세워둬요. 저는 잠금장치는 안가져갔어요. 식당은 넓으면 밀고가도 되고.. 좁으면 접어서 한쪽에 두면 돼요. 동양 아기 좋아해서 다들 친절을 베풀어요~

      4. 괜찮아요. 힘들면 내부에 앉아있으면 되서... 배는 멀미 안날 정도에요. 안에는 차마실 수도 있고.. 아이들 마다 달라서 뭐라 말을 못하겠네요. 아이가 배에 안타겠다고 떼쓰면 뭐 못탈 수도...=_=

      5. 통로쪽에 좌석을 얻고.. 아이가 힘들어할 때마다 계속 통로를 한바퀴 걷게하면 돼요. 화장실 갈때도 유리하고.. 서성거리는 거 괜찮아요. 아기들 많이 왔다갔다.. 운동해요~~

      2014.09.20 16:43 신고
    • nhjung0913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 받고 갑니다~^^

      2014.09.21 17:03 신고
  2. wonnie  수정/삭제  댓글쓰기

    넉넉한 빵 인심과 조심스러운 은수의 손이 묘하게 어울리는 사진이에요^^

    2014.09.18 08: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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