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과일가격이 너무 비싸져서

유럽에 가면 틈틈히 과일을 열심히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보통 체리는 6월에 나오는데.. 올해는 체리가 좀 늦게 수확되서

체리랑, 블루베리, 복숭아 등이 양껏 나오는 중이에요.

 

 

가격은 1/4kg에 블루베리 3유로. 오디도 3유로, 산딸기는 2.5유로.

3유로가 한화로 4200원이니까.. 250g에 이 정도 가격이면 완전 저렴.. >.<

 

완전 싱싱한 블루베리

 

씻지말고 먹으라며...

 

오디, 이것도 우리나라에서 완전 비싼..-_-

 

역시 250g 3유로

 

수북히 쌓인 체리

 

우리나라에서 수입되는 체리보다 훨씬 달고 맛나요.

 

가격은?

1kg 3.99유로. 크기에 따라 다른데.. 알이 작은 건 더 저렴하고 큰거는 더 비싸고 그래요.

4유로면 5600원이니까.. 1키로에 이 정도면 완전 저렴. >.<

 

무화과도 저렴하답니다!!!!

얘는 1kg에 4유로..

 

유럽 가시면 우리나라에서 비싼 과일 많이많이 드시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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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014.07.15 15:59
  2. 히티틀러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외국 나가면 과일 엄청 사먹고 오는 거 같아요.
    우리나라에서 비싼 과일이 거기서는 엄청 싼 경우가 많거든요.
    터키에서는 체리를, 우즈베키스탄에서는 멜론을 정말 물리도록 먹고 왔네요ㅎㅎ

    2014.07.15 23:05 신고
    • 쁘리띠님  수정/삭제

      우즈베키스탄의 멜론 맛이 궁금하네요. >.<

      2014.07.17 15:05 신고
    • 이호림  수정/삭제

      우즈베키스탄과 같은 스탄으로 끝나는 나라들의 멜론 맛은 한국의 참외하고는 다릅니다. 우리식으로는 참외지만 오히려 멜론이라고 보는 것이 더 맞습니다. 이 과일은 스탄으로 끝나는 나라들에선 싸지만 다른 나라들로 수출되면 가격이 뛰니까 드시려면 꼭 스탄으로 끝나는 나라들에 가셔서 드시도록 하세요.
      참고로 체리도 스탄으로 들어가는 나라들 같은 러시아어권 나라들에서는 가격이 싸니까 많이 드시고, 꿀이 가격이 싸면서도 품질이 좋으니까 많이 맛보시고 사오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2014.08.23 23:13 신고
  3. 시운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일먹기는 여름이 정말 좋아요~

    2014.07.16 19:57 신고
  4. 프림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넘 맛있어 보인다! 과일 잔뜩 사다 먹어야 겠어요! 언니 사진보면 항상 넘넘 맛있어 보임! ㅋㅋㅋ

    2014.07.20 11:59 신고
  5.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4.07.25 21:11
    • 쁘리띠님  수정/삭제

      책 때문에 한동안 못들어왔어요~~

      게시물이 지워진 적인 없고...
      아. 맞다. 네이버 운영자에 의해 글이 잠길 수 있어요.
      저작권문제같은 이유로요.

      본문 안에 일부 글만을 지우는 기능은 없구요.

      2014.08.08 13:09 신고
  6.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4.07.25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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