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서 데이시트(오전 오픈시간에만 파는 20석 한정 오케스트라 좌석. 저렴)로

위키드 봤어요. 가격은 무려 29.5파운드로 저렴!!

 

10시부터 파는데 9시 35분쯤가니 한 7번째로 도착했네요,

너무 일찍갈 필요 없는것 같아요. 참고하세요~

 

확실히 주인공이 한국보다 나아서 완전 감동~ >.<

글린다는 한국이 워낙 잘해서 비등비등~(저는 개인적으로 한국에 한표)

나머지 조연들도 막상막하. :)

 

 

어제 닐스야드.

 

 

저녁시간이라 사진이 화사하지는 않지만

책에 닐스야드 샐러드바라고 표시된 곳의 작은 공간이에요.

샐러드바는 없어지고 화장품가게만 있네요, (책 수정해야할듯)

 

오늘은 날씨가 흐려서 박물관들 체크하러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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