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
퐁피두 센터에서 열렸던 Willem 전시회에서
 

상처는 돌고돌아
다시 자신에게 돌아오기 마련이다.
 
그래서 열심히 말하지 않았던가.
머리를 너무 굴리지 말라고.
 
가까운 사람일수록 솔직하라.
 
상처주는 법을 몰라서 가만있는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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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바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 언니;;; 이거 너무 무섭자나;;;;;;; 맞는 말이긴 한데;;; 그림이 너무 ;;;;;;;
    임산부 아닌 나도 헉 놀라고 안 좋은거 같은데;;;;;;;;;;;;;

    2010.01.29 00:45 신고
  2. petite Clara♡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이즈에 대한 그림이네요^^보고 깜짝놀랬네욤^^;;
    에이즈가 의사들을 다 도망가게 해서, 환자들은 자기들끼리 서로 수술해야 한다..
    우연히 들렀는데 쁘리띠님 글이랑 사진이 너무 예뻐서 한참 보다가 갑니다^^

    2010.02.20 23: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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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리띠의 여행 플래닛, 떠나볼까
여행이 좋아 여행을 다니다보니 여행사이트를 운영하고 여행작가가 되었어요. 맛난 것도 굉.장.히 좋아해요~♥ (원고청탁 및 강연, 인터뷰는 chungeuni@naver.com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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