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오면 올레꿀빵 많이 사진잖아요~

저도 그랬구요. 무슨 맛인가 완전 궁금했었죠. ㅋㅋ

 

올레꿀빵

 

팥소를 넣은 도너츠를 튀겨서 시럽 뭍힌 후에 견과류를 묻혀 나와요~

 

안의 모습은 요렇게

 

맛은 그냥 별다를게 없어 좀 실망했었지요.

아무래도 빵을 튀긴거라 기름지구요.. (1개 칼로리가 196.5!!!)

 

근데 며칠 전에 맛난 것을 발견했어요. :)

 

 깨공주

 

칼로리는 별 차이 없지만... -_- 덜 기름지고 맛나요~

 

포장을 벗기면 요렇게~

오후 간식으로 커피랑 먹었네요. 맛나요.

꿀빵보다 훨씬 맛나요~~

 

올레 꿀빵이랑 깨공주 말고.. 땅콩왕자랑 올레공주도 있다는데..
이름들이 진짜 너무 정겨워...ㅋㅋㅋㅋ

모두 같은 회사제품. 다음에 먹어본 뒤에 소개해 드릴게요.

 

제주도 오심 올레꿀빵보다는 깨공주를 추천해요. ^^

 

가격은 모두 파는 곳에 따라 1,000원~1,200원

 

* 올레꿀빵 : http://www.olle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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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초코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에서 땅콩막걸리(?)를 어떤분이 맛있다고 사 가는걸 식당에서 봤는데..한통에 오천원에 사더군...그런데, 그걸 제주공항 면세점에서 팔길래 한번 사 볼까하고 물어보니 3통에 \18,000...아니, 이게 뭔소리야!!! 어떻게 식당보다 비싸냐구!!! 하고 속으로 외치며 안 사왔다는...(술 먹는 사람이 집에 나 밖에 없는 이유도 있지만..-_-;;) 너무 한거 아니야...그러니, 사는 사람 사람이 없지!!

    2013.03.13 16:45 신고
    • 쁘리띠님  수정/삭제

      우도에 땅콩이 유명한가본데...땅콩 막걸리도 있군요.
      제가 로컬 분들에게 좀 물어볼게요~ ㅋㅋ

      2013.03.14 23: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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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리띠의 여행 플래닛, 떠나볼까
여행이 좋아 여행을 다니다보니 여행사이트를 운영하고 여행작가가 되었어요. 맛난 것도 굉.장.히 좋아해요~♥ (원고청탁 및 강연, 인터뷰는 chungeuni@naver.com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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