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제르맹 거리를 걷는데 문득 보이는 와인 두 잔.

 

<파리, 생제르맹>

레드와 화이트 와인, 그리고 말보로 한 갑.

보통 와인만 마시러 카페를 찾는 사람들은 둘 중에 한 잔만 마시는데...
이렇게 동시에 두 잔을 시켜놓고 혼자 있는 건 좀 특별.

꼭 중국집에서 짜장면과 짬뽕 중에 고민을 하다
짬짜면을 시킨 그런 느낌이랄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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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onnie  수정/삭제  댓글쓰기

    짬짜면도 좋으니
    저도 저 사진 속으로 쏙 들어가고 싶어요.

    실은 결혼해서 모은 카드 마일리지가 드디어 21만점을 돌파할거예요.
    유럽이고 미국이고 티켓 3장 나오는 점수!!!!!
    이게 요즘 우리가족의 희망끈이랍니다.

    언젠가 떠날꺼야~~~~~~
    공짜 티켓으로~~~~~~~

    2012.07.10 13:30 신고
  2. 태양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와인과 물 아니구요??
    밖에서 물 사먹음 비싼데, 친구랑 까페갔을 때 전 맥주시키고, 친구가 레드와인 시키니 물이 따라나와서 무지 부러웠다는.. 1잔 가격에 2잔이라고. ㅋㅋㅋㅋㅋ

    2012.07.10 19: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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